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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통신]
성과급 균등분배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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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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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9일 기획예산처에서 발표한 ‘2005년 정부투자기관 경영평가’에서 철도공사는 최하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한 달이 조금 넘은 지금, 철도공사는 한해를 찬바람에 살이 에이는 추위에, 지글거리는 태양 아래 일한 철도노동자들을 그들만의 잣대를 가지고 소속이라는 그룹으로 묶어 평가를 하고 있다. 철도노조는 ‘차등성과급 폐지’라는 쟁취목표를... / 제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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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철해투, 투쟁 수위 높여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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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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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농성중인 철해투의 농성이 145일을 넘어섰다. 장마 때문에 고생하고 이제는 앉아만 있어도 땀이 비 오듯 흐르는 둔산벌에서 복직의 희망을 만들고 있다. 그러나 이철 사장은 4월 1일 합의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 복직을 위한 후속협의인 노사협의가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다. 2.25 해고동지의 복직약속까지 이행하지 않고 있어 철해투는 뜨거운... / 제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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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껍데기뿐인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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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투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통을 해결하지 않는 대책에 어떠한 기대도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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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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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과 정부는 지난 8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31만 2천명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중 상시·지속적 업무를 담당하는 5만 4천명을 내년 3월까지 '무기계약근로자'로 전환하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을 발표하였다. '무기계약근로자'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를 뜻하는데 계약의 갱신만 없을 뿐이지 임금 등의 처우는 계약직과 별반 다를 게 없다... / 제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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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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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단이 |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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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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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1] 철도노동조합의 하반기 과제와 실천
현실의 땅에 굳건히 서서 눈을 크게 뜨고 멀리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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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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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철도노동자들의 상반기는 3·1총파업을 빼고는 할 말이 별로(?) 없을 것이다. 파업투쟁의 준비와 혹독한 탄압을 견뎌내며 진행한 파업. 그리고 복귀 이후 노동조합에 불어 닥친 사측의 징계, 현업개편, 24억의 손배소송 확정, 각종 가처분 조치 등에 대한 대응투쟁과 조직복구를 위한 실천사업으로 나머지 시간을 보내며 이제 무더위를 보내고 있다... / 제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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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
산별 노조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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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의 산별 건설 논의과정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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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환규 |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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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 노동조합은 같은 종류의 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에 의하여 직종과 기업을 초월하여 조직된 노동조합이다. 자본주의 초기 소규모, 수공업 중심의 숙련노동자 위주의 직업·직종별 노동조합에서, 자본주의가 발전하면서 산업구조의 대규모화와 더불어 미숙련·저숙련 노동자들이 대거 노동시장에 유입되면서부터 발달하였다. 유럽과 미국에서... / 제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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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3]
노사관계로드맵은 ‘강건너 불’이 아니라 ‘발등의 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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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하 |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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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1일 철도청에서 철도공사로의 전환은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특히 철도노동자를 둘러싼 노동조합활동, 임금, 근로조건 등 노동기본권에 관해 공무원법이 아니라 노동법의 적용을 받게 된다는 점은 매우 다른 점이다. 사실 공사이전에는 철도노동자에게 노동법, 단체협약, 임금인상투쟁 등이 전개되긴 하였지만 공무원법이나 공무원에 대한 제반... / 제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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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칼럼 1]
버려라. 그래야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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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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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항상 그러하였듯이 새로운 일을 도모할 때에는 두려움과 설렘이 교차합니다. 임금협상과 구조조정을 둘러싼 투쟁의 과제, 산별노조 건설과 조직내부를 혁신해야 하는 조직적 과제, 한미FTA와 노사관계로드맵 등 전체 민중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굵직한 현안들이 올 하반기에 놓여있습니다. 06년 하반기 우리 철도노동자들... / 제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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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칼럼 2]
절망을 부수는 철도노동자가 되어 희망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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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호 |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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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는 노보다워야 한다. 예전에 어떤 선배가 한 말이다. 노보는 노동자의 철학이 담겨 있어야 한다. 노동조합의 방향과 정책이 담겨있어야 한다. 조합원의 생각을 담아내야 한다. 조합원과 함께 만들어야 한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합원에게 전달되어야 한다. 그런데 노보다운 노보를 만드는 것이 쉽지 않다. 노보를 잘 만들겠다는 고민도 고민이지만 노보 속에... / 제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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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엽의 시가 있는 풍경]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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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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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가서 정해진 순서대로 1루 2루 3루 거쳐 집으로 돌아와야만 된다 2루쯤에서 올망졸망 아이들 떠올리며 입을 앙다물지만 3루는커녕 구조조정 견제구에 비명횡사 할까봐 바짝 엎드리면서 내민 손 배냇 아이처럼 2루베이스 꽉 움켜쥐고 대학졸업 십년 만에 막내동생 겨우 1루에 다다랐지만 언제 대주자로 바뀔지 몰라 전전 긍긍... / 제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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