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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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188 2006년 임금요구 공사제시안 및 쟁점  || 6370 / 188 편집팀 10.27
1. 임금인상 요구안 ▶쟁점 조합측의 실질임금하락 방지를 위한 3% 인상요구와 인상방법으로 근속급에 정액30% 정액70% 산입에 대해 공사측은 예산편성의 한계로 인해 2%인상과 인상방법으로 직무급(직급급) 에 정률 80% 근속급에 정액20% 제시로 쟁점 형성. 2. 합의 이행 요구안 ▶쟁점 조합의 호봉재획정 요구안과 단계적보전 3% 반영 요구안에 대해 공사는... / 제 568호
187 [칼럼]
공사의 보이지 않는 손, 총성 없이 들려오는 전쟁
  [ 1 ] || 1993 / 182
조연호 10.27
지사제 개편되고 그들이 달라진 것 중 하나가 전시행사와 일회성 행사가 늘었다는 것이다. 공사는 농촌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 등 을 통하여 철도이미지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지사간 경쟁은 노무관리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다. 좋은 일은 오른손이 한 일은 왼손이 모르게 겸손해 해야 하는 것이지만 왼손, 오른손 알리기 경쟁이 치열... / 제 568호
186 초동리 노래자랑  || 2566 / 315 이한주 10.27
너도 나도 떠나왔다 싶어 뒤돌아보면 / 싸리비질한 운동장 그대로 / 이순신장군이 지켜선 초동초등학교 /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이 / 펄럭펄럭 내걸리는 / 대보름맞이 초동리노래자랑 / 서울서 큰 돈 벌었다는 / 근식형님과 1년 후배 성식이 / 전기밥솥 냉장고 텔레비전 쌓아놓고 / 사진빨 나란히 웃음 짓는 동안 / 고향 땅만 서면 / 홀짝홀짝 취해... / 제 568호
185 [인터뷰]
철도현장 비정규 동지를 만나다.
  || 1941 / 173
편집팀 10.27
철도가 공사화 되기 이전, 공무원 시절 때 부모님의 권유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보통사람들이 할 수 없는 기차정비를 하는 거라 기대 반 걱정 반 했습니다. 계약직이라는 신분 때문에 차별도 많이 받고 무시도 많이 받았지만 조합원으로 가입하고 비정규직들이 권리를 찾으려는 노력들을 보시고 이제는 한 가족처럼 비정규직들을 걱정 해주고 격려해 주고... / 제 568호
184 [기획연재]
격동기, 철도 노동자의 삶과 철학
  || 1939 / 264
노동운동은 이익집단운동인가?
이철의 10.27
노동자들은 노예와 다름이 없었다. 하루 12-16시간 노동을 예사로 했으며 과로와 영양실조로 쓰러져 갔다. 탄광에서는 8세 정도의 어린애들까지 동원되어 석탄을 골라내는 일을 해야 했다. 움막이나 판잣집에서 살았으며 방 하나에 열명의 가족들이 우글거리며 살았다. 동물 이하의 삶이었다.” 19세기 산업혁명기 영국 노동자들의 비참한 상태를 표현한 글... / 제 568호
183 [철길따라서]
가장 특별한 역, 양원역
  || 5034 / 338
유균 10.27
철도의 역사는 ‘수탈의 역사’입니다. 개통 초기에 만든 선로와 역들은 일제 강점기 자원을 수탈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국토의 균형 발전과는 무관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해방 후 여객의 필요에 의해서 역사를 새로 짓고, 개선을 했지만 그 골간은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의해서 지어졌건 대한민국이 만들었건 어째든 모두 정책에 의해서... / 제 568호
182 [사례로본 FTA]
NAFTA와 멕시코운수산업
  || 1765 / 234
윤영삼 10.27
NAFTA가 멕시코 운수산업에 미친 영향에 관해서는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적지만 단편적으로 볼 수 있었던 구체적 내용 특히 수치를 중심으로 취합정리하여 상당히 미흡하지만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NAFTA의 운수관련조항들을 보면, 국경을 넘는 트럭과 버스의 운행에 관한 많은 조항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는 이들이 3국간의 핵심적인 상업적 운송수단... / 제 568호
181 [철도생협 아름다운마을]
도시와 농촌 그리고 자연의 공생 논리는 사회적 약자의 생존 논리다
  || 1604 / 206
철도생협 10.27
추석의 여유를 보낸 시골은 지금 벼 수확이 한창이다. 손으로 벼를 베던 옛날에야 온 동네 사람들의 품앗이 행사였지만 지금은 콤바인(벼 베는 기계)이 대신 그 자리를 차지하였다. 옛날 벼 벨 때 메뚜기는 가을 한철 요긴한 먹을거리 이었다. 살짝 소금으로 간을 하여 볶아낸 메뚜기는 벼 배면서 먹는 막걸리 안주로 제격이었다. 며칠 전에 양평 고향에... / 제 568호
180 [동아리탐방]
한국철도야구단
  [ 2 ] || 2585 / 201
편집팀 10.27
한국 철도 야구단은 10여 년 전인 1997년 1월 싸락눈 내리던 겨울 손기정공원에서 첫모임을 갖고, 그해 3월 서울북부지역에 위치한 원진 사회인 야구리그에 등록하여 첫 출항을 시작했다. 지금은 많은 팀들이 생겨났지만 야구의 불모지였던 철도 현장의 조합원들이 맨 처음 세운 야구동아리로서의 자부심과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첫해 성적은 초라하기 ... / 제 568호
179 열차안전운행을 1인승무의 도박에 맡길 수 없다.  [ 1 ] || 2218 / 178 운수분과 10.27
공사측은 신형전기관차 도입을 이유로 경부, 호남, 충북선 여객열차에 대한 기관사1인승무를 강행하고 있다. 기관차분야의 1인 승무는 이미 열차의 안전운행을 이유로 4.20 합의 시 철회되었다. 1인 승무를 위해 수백억의 예산을 낭비하고도 사측 관리자 누구하나 예산낭비로 책임을 물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지금도 디젤기관차 운전실 제어대에... / 제 5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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