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8
|
새마을로 승무원 천막농성
||
1758 /
199
비정규직 외주화와 정규직은 비핵심으로 분류 외주화
|
편집팀 |
01.04 |
 |
새마을로 여승무원들이 서울열차사무소앞에 천막을 치고 농성중이다. 새마을호 여승무원들 그동안 철도공사의 직접고용비정규직으로 일해왔다. 그러나 공사는 정부의 비정규직법안이 통과되면서 철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외주화를 서두르고 있다. 이는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2년이 경과되면 정규직으로 채용해야 하는 부담을 피해가기 위한 것으로 지적되고... / 제 572호 |
 |
 |
|
207
|
KTX 승무원 투쟁지지 교수모임 기자회견
||
1468 /
187
KTX 승무원 문제 공사의 의지에 달려있다
|
편집팀 |
01.04 |
 |
2006년 12월 20일 KTX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이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공사가 KTX 여승무원 직접고용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하여 조목조목 밝혔다. 공사가 정원 제한 때문이라는 이유에 대하여 기획예산처는 직종별 총 정원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직급별 인원을 배정해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산상의 문제에 대해서는 철도공사가 불용예산을 7천 4백억... / 제 572호 |
 |
 |
|
206
|
2월 임원 동시선거
||
1215 /
168
|
편집팀 |
01.04 |
 |
내년 2월 위원장을 비롯한 지방본부장, 지부장과 대의원 동시선거가 2월에 실시된다. 이번 선거의 달라진 점이 있다면 임원의 임기가 3년에서 2년으로 줄어 실질적으로 조합원들의 지도부 신택에 대한 선택에 대한 기회를 확대하였다. 그리고 위원장, 부석부위원장, 사무처장이 러닝메이트로 출마하여 집행력을 강화하는 장점이 있다. 동시 선거를 실시하여... / 제 572호 |
 |
 |
|
205
|
조합 임시 대의원 대회 개최
||
1154 /
162
|
편집팀 |
01.04 |
 |
2006년 임시대의원 대회가 조합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의원 대회는 쟁의대책위원회 해소와 조직변경에 대한 논의를 위하여 가졌다. 대의원대회는 운수산별전환 관련 설명을 듣고 많은 질문을 하여 산별노조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조직개편은 공사가 지사제 개편으로 조직을 지구별 체체로 변경하자는 의견의 대두되면서 조직개편에 대한... / 제 572호 |
 |
 |
|
204
|
우리은행 비정규직 3.000여명 정규직화 하기로 결정
||
2327 /
295
정규직 임금동결과 함께 비정규직의 무기계약화
|
편집팀 |
01.04 |
 |
우리은행 3월부터 비정규직 근로자 3,100명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하였다. 우리은행 노조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채용을 합의하면서 정규직 노동자의 임금을 동결하였다. 우리은행은 비정규직 직원들이 앞으로 똑같은 복리. 후생, 혜택을 받고 정년도 보장받는다고 한다. 은행권의 경우 지난 IMF 이후 극심한 구조조정으로 수 많은 금융노동자들의 정리해고를... / 제 572호 |
 |
 |
|
203
|
단결없이 투쟁없고 투쟁없이 쟁취없다
||
4166 /
190
분열을 넘어 불붙는 현장투쟁
|
편집팀 |
11.24 |
 |
중앙쟁대위 투쟁명령 10호에 의해 현장에서는 교번조합원들이 일사분란하게 사복투쟁과 휴일사수투쟁이 한창이다. 철도공사는 6개월여 만에 번복된 정부의 ‘철도경영개선대책’에 따라 부족한 현장인력을 보충하지 않고 있다. ‘07년 채용규모만 보더라도 시설의 경우 정원대비 현원이 200여명 부족한데도 130명만 충원할 계획이다. 또한 새마을 승무업무... / 제 570호 |
 |
 |
|
202
|
새마을 승무업무 외주위탁, 모든 승무업무와 매표업무 외주위탁 겨냥
||
5254 /
205
|
편집팀 |
11.24 |
 |
철도공사는 11월 16일 철도공사에 직접고용 비정규직인 새마을여승무원에게 KTX관광레저(주)로 적을 옮길 것을 동의하는 전적동의서를 11월 24일까지 제출할 것을 요구하였다. 새마을 승무직을 외주위탁 하겠다는 내용에는 ‘고객안내 서비스’, ‘특실서비스’, ‘판매서비스‘등을 포함하고 있다. 새마을 승무직을 KTX관광레저(주)로 넘기는 외주위탁... / 제 570호 |
 |
 |
|
201
|
2006년 임투! '합의이행 관철' '성과주의 임금체계 도입 저지' 조직력 강화' 그것이 승리의 길이다
||
3670 /
213
|
편집팀 |
11.24 |
 |
이번 임투과정에서 드러난 공사의 의도는 지난 3.1파업과 흡사하다. 3.1 파업에서 4.1 노사합의까지 공사는 철도상업화 정책의 걸림돌이 될 단체협약 조항을 없애려 줄기차게 주장하였다. 향후 구조조정의 걸림돌이 되는 ‘직무진단에 따른 인력 배치’와 ‘비연고지 전출금지 조항’, ‘자동근속승진제도’의 삭제를 공사는 줄기차게 요구고 있다. 3.1총파업... / 제 570호 |
 |
 |
|
200
|
또다시 투쟁의 깃발을 올려 승리의 길로 간다!
||
1650 /
213
100만 민중총궐기 투쟁속으로
|
편집팀 |
11.24 |
 |
우리는 너무나 정당하고 당당한 투쟁을 해왔다. 철도노동자만의 생존을 위해서 싸우지 않았다. 공공철도, 비정규직을 위해서 투쟁해 왔다. 이제 우리는 투쟁을 보다 더 넓히고 확대할 것이다. 광우병 소고기 수입을 강요한 한미 FTA를 반대한다. 철도노동자에게 자갈을 물리는 노사관계 로드맵분쇄를 위해서 투쟁한다. 해고자와 정든 일터에서 만나기 위하여... / 제 570호 |
 |
 |
|
199
|
쟁의행위와 손해배상청구
||
1721 /
207
경제투쟁은 정치투쟁으로 확대 발전할 수 밖에 없다.
|
편집팀 |
11.24 |
 |
파업에 따른 사측의 손해배상청구는 더 이상 낯설은 것이 아니다. 특히 철도노조와 같이 법에서 필수공익사업으로 규정되어 현실적으로 민, 형사 책임이 면제가 되는 합법파업이 거의 불가능한 사업장에서는 이러한 손해배상청구가 관례화되어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철도공사는 철도노조의 6.28파업에 대해서도 최초 70억 원의 손배청구를 하였고 손배... / 제 570호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