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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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178 산별노조 건설이 시대적요구이며 우리 모두의 대안이다.  || 1661 / 181 이상이 10.27
올해에도 철도현장에는 파업·작업거부·지사제 개편 등 많은 일들이 있었다. 최근 들어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철도노조의 체계를 근본적으로 다시 세우는 운수 산별로의 전환인 듯하다. 산별로 가면 뭐가 달라지는 건지, 우리처럼 대기업 노동자들에게는 이득은 별로 없고 힘든 투쟁만 남을 위해 해주어야 하는 건지, 산업별 노조로 가면 힘이 더욱 커져서... / 제 568호
177 노동조합이 세상을 바꾼다고?  || 1305 / 161 김명환 10.27
우리사회를 먹여 살리는 각종 생산에 필요한 물자와 사람을 실어 나르며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밤과 낮이 없는 사람들’‘세상의 시계 바늘을 움직이는 사람들’ 운수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다. 그런데 운수산업 노동자들의 일이, 신성한 노동이 갈수록 위협받고 있다. 철도노동자들의 고용안정이 흔들리고 있고, 택시노동자들은 ‘21세기 막장... / 제 568호
176 철도공사 국감소식  || 1737 / 163 편집팀 10.27
철도공사 국감기관이 진행되는 동안 각종 선전전과 피켓팅 및 집회를 하였다. 이날 국정감사가 진행되는 동안 조합, 지본간부, 철해투 ,운전분과 조합원들이 대전청사 앞에서 집회를 하였다. 집회에 참여하여 대표발언을 한 대부분의 연사들은 이철사장이 부임하면서 노사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성토하였다. KTX 여승무원들은 “불법파견을 합법이라고... / 제 568호
175 이철사장, 1인승무 모르는일…  || 1859 / 170 편집팀 10.27
운전분과 투쟁이 대전천막농성 9월 5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운전분과는 1인 승무 저지와 근로기준법 준수를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다. 전국의 운전조합원들이 순번제로 농성장을 사수하며 현제 전 조합원 투쟁조끼를 입고 있다. 농성장을 찾는 운전조합원들은 “1인 승무는 합의를 번복한 것이고 근로기준법 준수 또한 살인적인 다이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 제 568호
174 노조창립기념 대토론회 개최  || 1789 / 192 편집팀 10.27
노동조합 창립기념 대토론회가 11월 7일 조합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노동조합 창립을 기념하여 하는 행사이다. 그동안 철노도동조합의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과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노동조합 행사당일 대의원대회가 있고 일정상 어려움으로 토론회를 7일로 결정하였다. 토론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 제 568호
173 성과급 균등분배 투쟁 성과와 과제  || 1626 / 168
한계를 극복하고 성과급 균등분배 투쟁 확대해야…
정책실 10.27
지난 2005년 및 2006년 대의원대회에서 사업을 확정짓고, 5월 29일 전국지부장회의에서 결의한 성과급 균등분배투쟁이 마무리되었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많은 조건이 변화되면서 시행착오와 오류를 가져오기도 하였다. 이에 대한 평가와 반성을 통하여 이후 성과급균등분배투쟁에 대한 전 조합원의 참여로써 경영평가에 의한 차등지급방식을 무력화시켜... / 제 568호
172 철도노동자가 한가위 인사드립니다.  || 2387 / 201 편집팀 10.06
철도와 연을 맺은 지도 벌써 23년째이지만 항상 명절만 되면 부모님, 친지, 가족, 형제들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저희들은 휴가철이나 명절이면 임시열차 등으로 인하여 연중 가장 바쁜 시기이기 때문에 명절에 고향에 가는 것은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그러나 저희 철도노동자들이 고객 여러분을 부모님과 형제분들이 기다리는 고향의 품에 편히.. / 제 567호
171 [현장]
명절 잊은 철도노동자
  || 2394 / 200
“편안한 고향길 책임집니다”
신현경 10.06
‘명절이 설렌다고?’ 남의 얘기일 뿐이다. ‘귀성, 명절음식, 차례, 가족·친지들과의 만남?’ 포기한지 옛날이다. 명절이면 평소보다 더 바쁘다. 바로 철도를 움직이는 사람들 얘기다. 철도노동자들은 명절이면 더 긴장해야 한다. 인력은 한정돼 있는데 할 일은 늘어나기 때문이다. 명절에 쉬는 것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한다. 간혹 자신의 휴무일과 명절이... / 제 567호
170 [철길따라서]
사람의 향기가 있는 간이역
  || 2498 / 193
편집팀 10.06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 같기만 해라’라는 말이 있다. 땀 흘려 일군 1년 농사가 결실을 맺고, 화창하고 맑은 가을하늘은 시인이 아니어도 한 구절의 싯구가 생각나게 한다. 이런 계절의 한가운데 ‘한가위’가 있다. 한가위가 되면 양손가득 선물을 안고 추억속의 고향을 찾는다. 하지만 출발에서부터 막히기 시작하는 도로는 즐거운 마음으로 가야하는... / 제 567호
169 철도요금 인상, 그 약자 수탈의 방정식  || 3353 / 255 조상수 10.06
오는 11월에 철도요금이 인상될 예정이다. 8월 8일 건교부가 철도운임 상한을 KTX는 3%, 새마을과 무궁화호는 12%, 통근열차와 화물은 10% 인상하였고, 철도공사가 금년11월과 내년에 단계적으로 철도요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부산간 철도요금을 보면 KTX는 최대 51,400원, 새마을호는 최대 41,200원, 무궁화호는 최대 27,800원까지... / 제 5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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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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