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HOME 전체기사 현장통신 기획ㆍ특집 주장ㆍ칼럼 시사ㆍ교양 연   대

상세기사검색


제 565호 특별판

158 운전분과 천막농성 22일차 다양한 농성진행  || 1487 / 184
1인 승무저지, 부당징계 철회, 근로기준법 준수
편집팀 09.26
운전분과가 대전에서 천막농성을 돌입한지 22일이 되었다. 공사는 지난 2003년 4월 20일 합의한 1인 승무를 하지 않겠다던 약속을 또 다시 파기하고 현재 1인 승무를 강행하려 하고 있다. 그리고 공사는 지난 6월 근로기준법까지 위반하며 초과근로를 시키고 초과승무를 거부한 이기담 제천기관차 지부장을 다시 징계하겠다고 한다. 노동법에서 연장근로는 반드시... / 제 566-1호
157 해고자 복직합의 또 어긴 철도공사  || 1433 / 170 편집팀 09.26
철도공사가 끝까지 해고자를 울리고 있다. 공사는 지난 9월 1일 중앙노사협의회에서 9명의 해고자를 조건 없이 복직시키기로 합의하였다. 그러나 공사는 복직 일정을 잡아놓고 갑자기 집행유예기간을 이유로 복직대상자 중 1명을 복직에서 제외시키겠다고 하였다. 철해투는 철도공사가 사규를 내세워 복직자를 선별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9월 19일 대전에서... / 제 566-1호
156 [시사]
눈먼 돈
  [ 2 ] || 4882 / 274
편집팀 09.16
동네마다 몇 개씩 생겨난 ‘바다이야기’가 언론을 들썩거리게 만들었다. 언론들은 ‘영등위’등의 뇌물수수에 초점을 맞추어 보도를 하였다. 본질적인 것은 언놈은 차떼기로 후원금을 받고 자본은 수주를 받아 서민의 주머니를 털어 그보다 더 많은 이윤을 챙긴다는 것이다. 몇 일전 신문에 건교부 6급 직원이 2000년 철도청(고속철도건설사업소)에 근무... / 제 566호
155 [칼럼]
남의 살만 도려내려는 철도공사
  || 3186 / 196
조연호 09.16
철도공사가 연일 언론의 도마에 올려지고 있다. 철도청 당시 6급 직원이 28억원을 빼돌려 화폐를 수집하고 호화판 생활을 하다 덜미에 잡혔다. 당시 비리에 연루된 직원이 근무했던 부서에서 하루 출장비가 100만원이 지급되고 출장비만 10억원이 책정되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비정규직 문제를 가지고 지난 7월에 내부문건이 폭로되고 철도청시절 노동부... / 제 566호
154 [철노만평]
혁신교육?
  || 1865 / 122
최정희 09.16
/ 제 566호
153 노사관계 로드맵 어디로 흘러 가는가?  || 1573 / 204 편집팀 09.16
정부와 자본 그리고 한국노총은 지난 11일 노사정위원회에서 일명‘노사관계 선진화방안’을 야합하였다. 자본에게는 해고의 자유를 주고 전임자 임금과 복수노조 시행을 3년 유보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삼성이나 버스 등 어용노조 하에서 투쟁하던 동지들은 복수노조만으로도 개탄할 일이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필수공익사업장에 ‘대체근로... / 제 566호
152 [정세]
경영개선대책 발표 이후 강화되는 경쟁강화 및 외주화 확대 공세
  || 1631 / 158
조상수 09.16
8월 23일 정부의 ‘철도공사 경영개선 종합대책’(이하 철도대책)이 발표되었다. 요지는 철도공사의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전제로 향후 5년 동안 정부가 매년 1~2천억 원을 추가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반면 철도공사는 경부고속철도 2단계 및 호남고속철도 건설부채 9조여 원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철도노동자들은 신규충원이 최대한 억제되고... / 제 566호
151 [유균의 포토에세이]
서울 정비창에서...
  [ 2 ] || 2889 / 166
유균 09.16
대차세척작업은 한 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기름때를 제거해야하기 때문에 고압의 뜨거운 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더욱이 우비를 입고, 귀마개까지 착용해야하기 때문에 여름에는 몹시 힘든 작업입니다. 그리고 세척작업을 시작하면 소음으로 인하여 인근 작업장에서 까지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부싱은 대차 및 제동장치 체결부의 마모를 기계의 진동과... / 제 566호
150 [기획]
Negative가 아닌 이상 모든 것은 자발적 개방(상납)이다.
  || 1138 / 153
한미 FTA와 공공서비스 사유화의 진실
송유나 09.16
FTA는 이제 철도 노동자들에게도 그리 생소하지 않은 단어일 것이다. 최민식 같은 국민배우가 투사가 되어 팔뚝질에 앞장섰고 농민들의 저항이 연이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사회 노동자들에게 FTA는 현안이 아니다. FTA가 체결된다고 당장 고용에 영향을 미칠 것 같지도 않으며, 임금과 노동조건 역시 그리 달라질 것 같지 않다. 더욱이 철도의 경우... / 제 566호
149 [기획연재]
격동기 철도, 비정규직의 오늘과 내일
  || 1437 / 161
미조직비정규위원회 09.16
“연간 1조 5백억원을 철도에 지원하겠다. 그러니 철도공사도 뼈를 깎는 자구노력을 해라.” 8월 23일 정부는 철도경영정상화 종합대책이라는 링거 요법을 발표했다. 여러가지 내용이 있지만 647개 가운데 300개역을 폐지, 무인화 하겠다는 대목이 눈에 띈다. 그러면 거기서 일하 던 노동자들은 모두 어디로 간다는 말인가? 철도공사는 “인위적인 인력감축... / 제 566호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CopyLeft By JinboNet

 

철도노동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3가 40번지 (우)140-013 TEL.(02)3780-5980 FAX.(02)3780-5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