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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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198 파업중 두번의 투표  [ 3 ] || 2480 / 205 민세원 11.24
오늘로(11월15일 현재) KTX여승무원들의 파업투쟁이 260일을 맞이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3월 1일 철도노동자의 힘차고 강한 총파업의 벅찬 감동은 아직도 우리의 가슴속에 생생합니다. 직권중재와 공권력 투입 등으로 노동자의 기본권인 파업을 정부가 나서서 탄압하는 현실 속에서도 우리 철도노동자는 꿋꿋이 당당한 투쟁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 제 570호
197 정부의 ‘8.23 철도공사 경영개악 종합대책’은 폐기되어야 한다  || 2464 / 198 조상수 11.24
지난 8월 23일 정부는 이른바 ‘철도공사 경영개선 종합대책’(이하 철도대책)을 발표하였다. 2년간의 준비 끝에 제1차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2006~2010)을 확정한지 반년 만에 정부 대책이 수정된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연두기자회견에서 ‘임기내 철도적자의 근본적 해결 방안 강구’를 표명하였지만, 이번 철도대책으로 철도공사는 철도적자의 해결... / 제 570호
196 임금교섭 쟁점사항  || 1365 / 197 편집팀 11.24
3.1 파업을 거쳐 노사자율교섭에 의해 쟁취한 4.1단체협약서의 쟁취 과정에서 공사가 주장했던 것은 직무진단 결과에 따른 인력 배치와 비연고지 전출 금지 조항 삭제 , 자동근속승진제도 조항 삭제 등 향후 철도상업화 정책의 걸림돌이 될 사항을 사전에 없애려 기도 했었다. 현업 중심의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철도의 특성을 무시하고 성과 위주와 이를... / 제 570호
195 현장순회로 투쟁을 독려하는 철해투  || 1134 / 188 김영준 11.24
철해투는 지난 6일 천안을 시작으로 17개 지사를 순회하며 노숙농성을 전개하고 있다. 충청, 전라, 경상, 강원도를 돌아 이제 서울지역 순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순회에 나선 해고자들은 일터에서 조합원들을 만나는 기쁨을 오랜만에 누렸다. 조합원들은 해고자들의 모습에 안타까워했고, 해고자 복직 문제가 쉽게 풀리지 않는 상황을 답답하게 생각하였다. / 제 570호
194 압도적 가결로 하반기투쟁 승리하자!  || 3764 / 202 편집팀 11.10
다가오는 2007년에는 외주화, 신인사제도의 정부와 공사측의 공세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저들이 KTX투쟁을 그토록 탄압하는 것은 이후 1,800명에 이르는 열차승무업무를 외주 자회사하는 정책를 추진하는데 결정적인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운수산별노조의 전환은 예고되고 있는 구조조정저지 투쟁의 조직적 밑천을 마련하는 것이며, 로드맵 저지투쟁... / 제 569호
193 [현장의소리]
철도노동자의 희망찬 미래, 현장에서부터 열어갑시다
  || 1471 / 178
편집팀 11.10
조합원들은 “해봐야 소용없다”는 패배의식이 온존하고 있다. 경쟁하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도 많다고 한다. 점점 더불어 살아가는 의식도 희미해 져가 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걸어온 길을 들여다보면 참 많은 일을 했다. 집회를 참가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던 시절이 있었지만 우리는 극복하였으며, 노조민주화, 민영화저지 등 힘들었지만 지금은... / 제 569호
192 노사관계로드맵은 철도노동자를 무장해제 시키는 법이다.  || 1478 / 197 편집팀 11.10
정부와 자본은 국제적인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직권중재제도를 없앤다고 하면서 더욱 심각한 로드맵 법안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파업시 필수공익 사업장에 필수업무가 유지된다면 다른 업무가 파업을 한다고 해도 큰 효력을 발휘하기 힘들 것이며 대체근로가 허용되므로 더군다나 파업 효력이 없을 것이다. 거기에 긴급조정까지 포함한다면 3중 제어장치가... / 제 569호
191 로드맵, 이것은 전면 개악이다!  || 2300 / 217 유병홍 10.27
지금 상황에서 국회가 정상적으로 굴러갈지는 의문이지만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로드맵이 국회로 넘어가 심의를 앞두고 있다. 정부입법예고안은 그 모태를 민주노총을 배제한 이른바 9월 11일 야합에 근거를 두고 있어 태생부터 문제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으므로 여기에서는 내용 중심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먼저 전임자... / 제 568호
190 [시뮬레이션]
로드맵이 통과된다면…
  || 2325 / 196
철도 구조조정 저지 자화상
김재하 10.27
이 시나리오는 로드맵과 FTA가 저항없이 통과된다면 철도현장에서 예견되는 상황을 가상해 본 것입니다. 인용한 내용은 IMF아후 진행된 (주)KT등 공기업 구조조정 과정과 정부와 언론의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공세의 추이를 반영한 글입니다. 물론 10,11월 우리의 굳센 단결과 결연한 투쟁으로 이러한 상황이 오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 제 568호
189 [철노만평]
노사관계로드맵
  || 3011 / 297
최정희 10.27
/ 제 5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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