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에서 농성중인 철해투의 농성이 150일에 육박하고 있다.
장마 때문에 고생하고 이제는 앉아만 있어도 땀이 비 오듯 흐르는 둔산벌에서 복직의 희망을 만들고 있다.
이철 사장은 4월 1일 합의한 약속과 지난 7월 말에 하기로 했던 9명의 2·25 해고동지의 우선복직 약속까지 '노사관계가 안정화 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지키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직을 위한 후속협의인 노사협의가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싸움은 언젠가 끝이 있다. 복직의 전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만들어 내며 투쟁하는 것이 철해투다.
철해투는 임시총회에서 복직을 위한 투쟁을 다시 한 번 결의하였고, 앞으로 투쟁의 수위를 높여가기로 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