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HOME 전체기사 현장통신 기획ㆍ특집 주장ㆍ칼럼 시사ㆍ교양 연   대

상세기사검색


제 565호 특별판

Home > 전체기사 > 포토에세이
[유균의 포토에세이]
서울 정비창에서...

유균 || VIEW : 2890/166
 
전기기관차(EL) 대차 세척


대차세척작업은 한 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기름때를 제거해야하기 때문에 고압의 뜨거운 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더욱이 우비를 입고, 귀마개까지 착용해야하기 때문에 여름에는 몹시 힘든 작업입니다. 그리고 세척작업을 시작하면 소음으로 인하여 인근 작업장에서 까지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전기기관차 대차부싱 교환


부싱은 대차 및 제동장치 체결부의 마모와 기계의 진동과 소음을 줄이는 장치입니다. 대차의 부품들이 대단히 무겁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도노동자는 열악한 작업 환경에서 기거나 구부린 상태로 종종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근골격계 질환이 많이 발생합니다.
작업복은 일회용입니다. 하지만 아침에 새로 입고나온 작업복이 아직 오전이지만 사진에 나와 있는 정도입니다.


유균 / 청량리관리역지부



제 566호
2006년09월16일 18:27:57
????
??  ??  ??  ??


??????
강세구 형 수고가 많내...
2006-09-23
그리움 우리 아저씨도 살아서 일하는 모습보고싶다
2007-09-21
?? ????
????

이 게시판은 도배방지 기능이 작동중입니다.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입력해 주세요.(마우스로 드래그해서 복사 가능합니다)
입력할 글자: J9TD3Q  

CopyLeft By JinboNet

 

철도노동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3가 40번지 (우)140-013 TEL.(02)3780-5980 FAX.(02)3780-5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