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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교섭 어떻게 진행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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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대의원대회 5월 4일 임금교섭 투쟁을 심의,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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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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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일 임시대의원대회는 정기단협투쟁으로 늦어진 임금교섭 투쟁을 심의,확정하였다. 조합은 투쟁계획에 따라 지난 5월 중순부터 임금요구안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가 진행되어 통계 및 분석 중에 있다. 설문조사의 통계 및 분석이 완료되면 이를 기초로 하여 임금요구안 준비팀 토론을 거쳐 요구안의 기초(안)를 작성하고 지방본부... / 제 562-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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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6월 24일 총력투쟁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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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공사, 7월 1일 조직개편 강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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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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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5개 지역본부를 17개 지사로 쪼개는 구조개편안을 상정, 가결시키고 오는 7월 1일부터 지역본부를 지사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공사의 조직개편은 조합원의 노동조건이 관련된 사안이다. 공사측의 명확한 해명과 약속이 없는 일방적인 조직개편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 노동조합의 분명한 입장이다. 현장인력의... / 제 5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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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철도노동운동의 대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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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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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에 펼쳐진 일련의 상황 전개는 정부와 철도공사의 구조조정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를 매우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난 4월에 열린 철도공사 경영정상화를 위한 국무총리실 산하의 TF팀의 회의 내용을 보면 철도의 부채 해결을 위한 정부차원의 대안을 마련하기보다는 흡사 범정부적 차원의 ‘철도공사 구조조정 TF팀’의... / 제 5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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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위원장 업무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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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중앙상임집행위원회, 하반기 투쟁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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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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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위원장이 업무에 복귀하였다. 지난 12일 김영훈 위원장은 조합에서 첫 중앙상임집행위원회를 주재한 후 그간 조합 상황과 중앙노사협의회 일정 등을 체크하였다. 조합은 산별노조 건설과, 임금투쟁, 복수노조 관련 대응 등 하반기 투쟁을 준비하기 위하여 21일, 22일 중앙상임집행위원회 임원수련회를 진행한다. 김영훈 위원장은 “당장... / 제 5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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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각계 인사, KTX 승무원 직접고용 촉구 1500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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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쟁기금 모금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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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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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의 KTX 여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시민사회의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민변, 참여연대 등이 이미 KTX 여승무원의 직접고용이 맞다며 성명서를 발표한지 오래이다. 지난 7일 문인, 예술인, 변호사, 교수, 의사. 정치인 등 시민사회 각계 인사들은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KTX 여승무원의 직접고용을 촉구하고 500인 동조단식.. / 제 5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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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균등분배투쟁, 실적 10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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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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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균등분배 실적이 100%에 육박하고 있다. 천안지구에서 근무하는 한 조합원은 “매년 우리 지부가 1등 하는 것도 아닌데 성과급 균등분배투쟁을 통하여 철도노동자들이 경쟁의 대상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하는 공동체 성원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살맛나는 일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성과급 균등분배투쟁은... / 제 5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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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과 노무관리 3]
구조조정과 노동의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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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낡은 직종의식으로는 극복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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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 |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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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전력, 통신과 같은 네트워크 산업에 있어서 노동은 노동력 투입의 효과를 제품 생산량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제조업체의 노동과 달라서 쉽게 수량적으로 파악할 수가 없다. 무엇보다도 노동이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되어 균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컨대 철도의 경우 선로보수하는 노동자부터 KTX 기장에 이르기까지... / 제 5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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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노동자 철학 3]
하나가 아니라 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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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 |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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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NHK에서 제작한 ‘우주의 신비’ 시리즈를 보던 중 나는 목성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 태양이라면, 우리를 혜성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거대행성인 목성이었습니다. 태양계를 향해 돌진하는 혜성들을 거대한 중력으로 빨아들여 자신의 몸으로 그 충격을... / 제 5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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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철도 2]
영국철도 민영화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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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레어 정부, 철도민영화 실패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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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호 |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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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영국철도가 민영화된 지 10년이다. 강산이 변할만한 기간이니 영국철도에도 큰 변화가 생겼을 것이다. 질문은 민영화를 통해 철도산업이 더 발전하고 철도서비스가 나아졌느냐로 모아진다. 대답은 ‘No’ 이다. 민영화 이전 영국철도는 하나의 전국기관으로 운영되는 공기업(영국철도공사)이었다. 영국철도의 민영화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 제 5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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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2006년 임금교섭, 철도노동자의 총력투쟁으로 돌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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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기 |
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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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조합은 지난 5월 4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2006년 사업계획을 심의․확정하였다. 2006년 사업계획에는 정기단협투쟁으로 늦어진 임금교섭과 관련한 투쟁계획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이 계획에 의거하여 5월 중순부터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는 임금요구안 작성을 위한 설문조사 사업이 진행되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곧 설문조사에... / 제 5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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