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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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88 [인터뷰]
세상을 깨운 사람...
  [ 1 ] || 1681 / 185
김운철 선배를 만나다
편집팀 07.18
1994년 6월 23일 새벽 04시 세상을 깨운 당시 전기협 수석부위원장이며 부산기관차지부장이었던 김운철 선배님이 복직된 지 2년 6개월 만에 정년퇴직을 하였다...고용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데는 노조밖에 없다. 개별적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 싸워서 안 된다고 하는 후배들도 있는데 그러면 다 불행해 진다. 노조를 중심으로 조합원의 의무만 다 해도 된다... / 제 563호
87 김영훈 위원장 현장순회
"민주철노 건설의 초심으로 돌아가자!"
  || 1571 / 196
하지 못한 것에 겸허한 반성을 통하여 철도노동자의 미래를 준비하자
편집팀 07.04
김영훈 위원장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된 후 현장순회를 시작하였다. 임금협약과 , 산별전환, 비정규직 문제, 노사관계로드맵, 복수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등 다양한 현안문제가 산적하다. 어느것 하나 빼놓고 내년 노사관계와 철도노동자의 생존권과 연동되지 않은 부분이 없다. 김영훈 위원장은 현장을 순회를 통하여 조합원... / 제 563-2호
86 [주장]
노동운동의 위기가 철도산업의 위기다
  || 1615 / 165
2007년 철도노동자의 과제..
편집팀 07.04
'노동운동의 위기'라며 쓰나미가 몰려온다고 법석이다. 철도만 보아도 국무총리실 TF의 논의에서 기획예산처가 철도상업화 구조조정론자들이 주도하면서 외주화 가능 비율을 역무 50% 승무20, 7% 차량 25.8% , 시설 75. 4% 전기 39.9%로 분석하고 퇴직사수를 감안하여 매년 외주화를 확대하여 정규직 인원을 단계적으로 감원하겠다고 한다. 기획예산처가... / 제 563-2호
85 공사의 공격 성과급균등분배 투쟁으로 막아낸다  || 1706 / 194
성과급균등분배 투쟁 어디까지 진행됐나..
편집팀 07.04
성과급 균등분재 투쟁이 한창이다. 2006년 6월 28일 현제 100% 완료한 지부가 있는가 하면 95% 이상 성과급 균등분배 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성북관리역 이상배 지부장은 “성과급은 우리의 임금인데 임금을 오히려 적게 주려고 성과급 제도를 도입하여 노동자들 끼리 경쟁을 시켜 서로 한정된 임금으로 나누어 자지는 것이 성과급의... / 제 563-2호
84 철도노조 조직 강화팀 발족  || 1733 / 228
조직 발전을 위한 대안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편집팀 07.04
조합은 내년부터 복수노노 허용과 노사관계 로드맵 등과 맞물려 정규직 중심의 대기업 노동운동의 한계를 뛰어넘는 산별전환 등 문제를 풀기위하여 철도노조 조직발전 사업계획안을 의장단 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대공장 노동조합의 한계는 철도노조 뿐 아니라 현대자동차나 기아자동차등에서도 문제를 인식하고 산별전환을 하는 계기를 만들게 되었다, 조... / 제 563-2호
83 서울차량 부당징계 철회 천막농성  || 1717 / 229 편집팀 07.04
철도공사가 합의안을 뒤로하고 대량징계로 현장을 탄압만 일관하여 서울차량에서 천막농성을 돌입하였다. 서울차량 전병춘지부장은 “서울차량의 경우 파면3명, 해임1명, 정직3명 등 배제징계로 충분히 댓가는 치루었는데 일반조합원 85명까지 추가로 징계한다는 것은 부당한 처사”라고 강조하였다. 부산차량도 40명의 조합원까지 징계하겠다고 나서고... / 제 563-2호
82 12만 거대 단일노조 탄생  || 2135 / 314
“이대론 안 된다, 대안은 산별밖에 없었다”
편집팀 07.04
현대자동차가 산별전환 투표에서 가결되어 산별노조 시대를 맞이한다.언론의 보도에 의하며 현대자동차는 4만3천758명 가운데 91%인 3만9천966명이 산별노조 전환 투표에 참가해, 71.54%인 2만8천590명이 찬성했다. 이로써 현대자동차내 직원과 협력업체, 그리고 비정규직 직원은 금속노조라는 이름의 거대한 노동조합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산별노조... / 제 563-2호
81 중앙 노사협의 파행  || 1520 / 199
일방적 지사개편 부당징계
편집팀 07.04
철도공사가 지난 4월 1일 노사합의를 하면서 지사제 개편은 물론 해고자 복직, 징계문제등을 합의하였다. 지역조직 개편은 노사 협의한다는 합의를 하였지만 일방적으로 강행하였다. 징계최소화 문제 또한 합의하고도 약속을 지키지 않고 조합원까지 일방적으로 징계를 하고 있다. 조합은 수차례에 걸쳐 지역조직 개편과 관련하여 이사회를 무산시킨 바... / 제 563-2호
80 저 별빛  || 1598 / 219 홍일선 07.02
나 어제 2006년 5월 24일 비바람 몰아치던 날 대한민국 독도문화예술축전이 있던 날 독도선착장 옆 숫돌바위에 넋 놓아 앉아 보았다 누천년 폭풍한설 속에서도 일가 이룬... * 홍일선은 1950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다. 1980년 계간 『창작과 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농토의 역사』, 『한알의 종자가 조국을 바꾸리라』등이 있다. / 미분류호
79 [유균의 포토에세이]
승무원의식사
  [ 2 ] || 2970 / 150
유균 06.29
오전 11시 청량리 발 안동행 무궁화 제 1621열차를 타고 가다가 지평역 운전실에 무전으로 원주 합숙 도시락 주문을 부탁한다. 12시 50분 도시락을 받고 잠시 짬을 내어 방송실 찜통 속에서 점심을 먹는다. / 제 56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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