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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산책 4]
건강한 여름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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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우리 몸에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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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현 |
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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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것은 아무거나 잘 먹고 즐겁게 노는 것이 최상의 건강관리거니와 근심 없이 사는 것이 제일이다. 다만 사람마다 약간씩 다른 것이 있으니 그것이 체질이다. 소음인은 신장의 기능이 좋고 소화기 기능이 떨어진다. 얼굴은 작고 마른 체격이 많다. 목소리가 작거나 힘이 없고 잘 체한다. 소화력이 약해서 본디 음식 생각이 많지... / 제 56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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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노만평]
노사화합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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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희 |
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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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6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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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거양득, 혹은 일석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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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양말만큼 쌓이는 투쟁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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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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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초기의 양말은 마른 풀이나 머리털, 양털을 신 속에 넣는 것으로 대용하였다. 그것이 실로 짠 양말로 바뀐 것은 16세기 중반부터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버선을 신었는데, 이것을 한자로 말(襪)이라 썼으며, 헝겊으로 만들어 안에 솜을 넣어 신었다. 개화기 이후 양말이 전해지자 ‘서양식 버선’이란 뜻에서 양말이라 불렀다. 여름은 고온다습... / 제 56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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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에게 듣는다]
제천차량 김동진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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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투쟁을 결정하는 대의원대회에서 제천차량 김동진 대의원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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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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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간조직의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이번 하반기를 중요한 길목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복수노조 시대, 노사관계로드맵 등 전체 노동계의 위기가 철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중요하고 고민스럽습니다. 조합원의 요구를 100% 만족스럽게 달성할 수 있을지, 여전히 정부의 대응기조와 우리의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 / 제 56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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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가 앞장서 한미FTA 막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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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한미FTA 저지 총파업투쟁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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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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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2일 오후 4시 시청앞 광장에서 한미FTA 저지 민주노총 총파업투쟁 결의대회가 5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노무현 정부는 장밋빛 환상을 심어주며 ‘묻지마 찬성’을 강요하고 있다. 미국은 철도, 가스, 전력, 물 등 모든 공기업을 민영화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앞서 공공연맹은 오전 11시 ‘정부투자기관경영지침’과 ‘경영평가’로... / 제 5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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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빼지 않은 칼은 빼어든 칼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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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호 |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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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가 칼을 뽑았다. 칼끝이 예리하다. 언제까지 빼어든 칼을 휘두를지 모른다. 김현승 시인이 칼을 노래한 시가 있다. 빼지 않은 갑 속에 있는 칼은 자신을 지키지만 빼어든 칼은 적을 찌르고 다음은 자신을 지키지 못한다는 내용의 시이다. 철도공사는 지금 그 칼을 빼어들고 구조조정을 하고 있다. 지금 공사는 파업투쟁에 참여한 조합원들을... / 제 5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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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해투, 천막농성 네 달 넘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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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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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동지들이 대전에서 120일째 천막농성을 하고있다. 3.1 파업 전 해고동지가 67명이었다. 대법원 승소로 두 명의 동지가 복직하고 3.1파업으로 파면∙해임 된 해고동지까지 84명이다. 철도공사는 해고자 복직 요구에 해고자를 양산으로 답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해고자가 가장 많은 곳이 철도이다. 그동안 철도공사는 사규를 내세우며 해고... / 제 5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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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의 임금 어떻게 결정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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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실 |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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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의 결정은 노동력의 사회적 재생산 비용을 의미한다. 즉 노동력을 제공한 노동자가 노동을 재생산하기 위한 비용, 의식주 및 가족부양, 사회 경제적 제반 비용을 의미하며, 생계비로 표현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는 노사간의 힘의 균형에 따라 임금교섭에서 전년도임금총액+인상률로 결정된다. 따라서, 지불능력이 큰 대기업의 경우 임금 상승... / 제 5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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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임금요구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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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실 |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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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자의 평균임금 비교...근무형태별로 다르나 철도노동자의 대표직급 및 호봉(4급16호봉)을 기준으로 할 경우 월평균임금 총액이 표준생계비를 상회함 월평균임금 총액 기본급, 제수당, 초과근로수당(휴일, 시간외 등), 성과상여금(기본급의 40% 규모) 등 이며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음. 일근의 경우 월평균임금총액이 가장 적으나, 교대, 교번 등... / 제 5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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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에게 듣는다]
임금, 당장의 이해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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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 |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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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승무하던 동료가 처참한 사상사고를 두 번 겪더니 철도 못 다니겠다며 잠적해버렸다. 보름정도 지나 철도공무원을 계속 했으면 하는 아버지에게 덜미를 잡혀 다시 근무하게 되었지만 철도가 사회적 인식이 낮았고 근무여건이 열악하여 철도 나가면 더 좋은 직장이 즐비했기에 이직을 결단하는 동료가 많았다. 잊지 못할 사람은 우리 지부 비대위... / 제 5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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