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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기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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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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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쟁대위, 2월 총파업 투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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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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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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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는 11월30일 14시 조합 회의실에서 확대쟁의대책위원회를 개최하여 향후 총력투쟁 계획을 장시간에 걸쳐 토론한 끝에 2월 총파업투쟁을 결정하였다.
김영훈 철도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열리는 확대쟁의대책위원회는 지난 11월8일 임시대의원대회 결정사항에 근거하여 향후 총력투쟁 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함"이며 "저는 향후 투쟁계획안을 마련함에 있어 이번 정기단협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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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집회 다시 한 번 철도노동자의 저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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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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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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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서 5천 조합원 서울역에서 7천 조합원이 투쟁의 진군을 울리며 지역으로 달려간 철도노동자들이 다시권역별 결의대회 통하여 투쟁의 깃발을 높이 들었다.
서울정비본부 350여명을 시작으로 대전권 1,200명, 부산권 1,900명, 영주권 1,200명, 순천권 1,000명 서울본부 2.200여명의 조합원 약 8,000여명이 권역별집회를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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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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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 재계약에 맞서 KTX 여승무원 서울역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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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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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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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여승무원 서울역 농성
매년 재계약을 해야만 일을 할 수 있는 철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인 KTX 여승무원들이 서울역 농성을 시작하였다. 연말이면 KTX 여승무원들은 한국철도유통공사로부터 재계약을 해야만 하는 불안한시기이다. 그러나 재계약 통보가 없으면 자동으로 해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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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정비본부 권역별 집회로 투쟁일정 밟아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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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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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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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20일 서울역 총력결의대회의 열기를 모아 권역별 집회가 개최되기 시작하였다. 6개권역 중 가장먼저 시작한 서울정비창의 권역별집회는 24일 점심시간에 350여 명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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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기를 끊어서라도 복직을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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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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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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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해고자 원직복직투쟁위원회(철해투)가 용산 역사 대합실에서 단식농성을 시작하였다. 2005년 11월 오전 11시 약식집회를 마친 후 철해투 동지들은 용산역에서 더 이상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것도 서럽다면서 죽음을 각오하고 해고자 원직복직을 이루어내겠다는 결의로 단식에 임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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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자 결의대회 7천여 조합원의 함성으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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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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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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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의행위 찬반투표 압도적 가결의 힘으로 2만5천 조합원의 함성이 서울역에 모아졌다. 2005년 11월 20일 2차 총력 결의대회는 7.000여명의 조합원이 대정부 투쟁을 선포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확인하는 것이었다. 철도의 심장부이며 철도노동자의 거점인 서울역의 푸른 하늘은 ‘철도는 국민의 것입니다’ 라는 글자와 ‘정부의 책임회피로 서민의 호주머니가 새고 있습니다. 라는 문구를 삽입한 노란색의 에드벌륜을 바라보는 철도노동자의 자신감을 서로 확인해 주기에 충분한 광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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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자의 저력을 보여준 쟁의행위 찬반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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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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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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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단협 투쟁을 관통하는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25,000조합원 압도적으로 통과되었다. 이번 투표는 정기단협이 철도노동자에게 중차대한 문제임이 철도노동자의 표로 드러난 것이다.
산간오지의 분소에서부터 교육중인 교육원의 부재자 투표까지 3일 간 치러진 철도노동자의 쟁의행위 찬반투표는 총 24,548명 중 23,006명이 투표하여 투표율 93,72%를 기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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