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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86
지금은 2만 5천 전 조합원 교육중
- 3723
철도노조
01.17
알아야 싸운다. 현장을 달구는 전 조합원 교육 정기단협 승리를 위한 조합원 교육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6일 강사단 교육을 시작으로 진행 중인 조합원 교육에는 정기단협의 주요 요구안과 투쟁방법 및 투쟁전망 등 폭넓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철도에 앞서 구조조정 된 일본철도와 KT(구 한국통신)의 상황도 있어 구조조정 저지 투쟁을 앞둔 철도조합원의 관심이 모아지 고 있다.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김재하 철도노조 교육위원회 대표는 “조합원으로부터 교육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강사진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형편‘이라고 말했다.
85
해고자 복직의 원년을 만드는 철해투 총회
- 3495
철도노조
01.14
지난 1월 15일 15시 조합회의실에서 철해투 총회가 개최되었다. 철해투는 2006년을 해고자 원직복직의 해로 67명의 전 해고자가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기단협투쟁에 전 회원이 복무할 것을 결의하였다. 작년 한 해 만도 굵직한 투쟁을 벌인 철해투이다. 작년 1월 새해벽두부터 서울역에서 67일간 농성을 하였으며 지난여름 적성검사 폐지투쟁을 벌여 투쟁을 성과 있게 마무리한 철해투 이다. 이번 정기단협투쟁 또한 대전청사 앞 농성, 용산역 단식농성 등을 하였다.
84
준비하여 투쟁하는 정책워크샵 개최
- 3827
철도노조
01.12
공사체제 이후 철도노동자의 생존권을 옥죄어 오는 구조조정이 급 물살을 타고 있다. 현업조직을 본사-지역본부-현업 3단계에서 본사-지사체제로 슬림화하는 조직개편이 단행되고 있다. 이러한 철도공사의 조직개편에 대응하기 위한 철도공사 지사개편안 분석과 노조의 대응을 위한 정책워크샵이 2006년 1월 10일 조합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조상수 조합정책위원장의...
83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 개최
- 3618
철도노조
01.11
상시 구조조정이 투쟁을 부른다. 철도구조조정 분쇄, 철도상업화 철회, 정부 약속이행, 해고자 원직복직을 위한 투쟁을 결의하는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가 철도노동조합 철노 회의실에서 2006년 1월10일 이었다. 중앙쟁의대책위원회는 2월 총파업 승리를 향해 총 진군하는 투쟁방안과 투쟁일정을 조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는 진정한 철도의 주인으로 당당히 서기위한 철도노동자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82
전 조합원 교육 강사단 교육부터
[ 1 ]
- 2945
철도노조
01.07
2006년 1월 5∼6일 철도노동조합 강사단 교육이 대전 동구청소년수련원에서 있었다. 양 이틀간 진행된 수련회는 2월 총파업을 준비하면서 지부장수련회, 조합원교육, 실천단 및 소조장 교육을 책임지는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계획으로 진행되었다.
81
새해맞이 선전전 시민을 만나는 철도노동자
- 3058
철도노조
12.31
국민을 만나며 새해를 맞이한다. 신정연휴를 맞이하여 대국민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서울역을 중심으로 전국의 역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선전전은 철도노동자가 열차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열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만나 인사를 하였다.
80
호남지역 폭설 철도노동자 국토의 혈맥을 잇는다.
[ 1 ]
- 5394
철도노조
12.24
때 아닌 호남지역 폭설이 내렸다. 최고 1M 50CM까지 내린 눈은 학교가 휴교령을 내리거나 조기방학에 들어갔고 비닐하우스는 물론이고 우사, 체육관 등의 지붕이 내려앉으면서 피해액만 2천3백억 원이 넘는다는 언론의 보도가 나오고 있다. 호남 고속도로는 폭설로 차가 다니지 못하고 항공과 배편의 운항이 중단되고 지방을 잇는 국도는 시내버스까지 못 다니니 보통일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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