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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107 “야간 수면시간 4시간을 확보하라!”   - 5880 철도노조 02.17
서울지역 전기 조합원, 투쟁지침에 따라 투쟁 돌입 야간 4시간 수면시간 확보 투쟁 1일차! 긴장감이 팽배한 가운데, 수면시간에 들어갈 저녁 10시가 가까워 왔다. 그러나 긴장감은 야간차단 작업을 취소하는 사무소가 늘어나면서 한순간의 해프닝으로 끝났다. 공사측이 노동조합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대다수 소속의 야간차단 작업을 취소한 것. 비상대기에 들어갔던 서지본 간부와 지부장들도 긴장감을 풀었다.
106 '철도를 국민에게 2006' 주요역에 내걸리는 철도노동자의 소망   - 4414 철도노조 02.16
철도노동자가 나갈 바를 정리한 대국민 걸게가 주요역에 내 걸이고 있다. ‘철도를 국민에게 2006’ 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철도공공성을 지켜나가기 위한 철도노동자의 노력이 담겨있다. 또 국민에게 철도의 혜택을 되돌리기 위한 희망이 깃들여 있다. 주요내용을 보면 사회적 약자에게 철도이용권을 보장하고 서민에게 저렴한 철도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안전한 철도, 그리고 함께하는 철도역사로 정리되어 있다.
105 3월 철도총파업에 운수노동자가 함께한다   - 6530 철도노조 02.14
2월 14일 철도/ 지하철/ 화물/ 택시 등 4사 운수노조가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투쟁을 결의했다. 오전 10시 민주노총 1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운수 4사 노조는 ‘운수사업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투쟁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104 부산지방본부, 직권중재 폐지 부산/경남/경북지방노동위원회 항의집회 개최   - 4594 철도노조 02.14
실천단 발대식 이후 실천투쟁으로 직권중재 철폐를 위한 지방노동위 항의 집회를 개최하였다. 이는 정기단협 총파업 투쟁을 준비하고 있는 철도노동자에게 정부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정책의 청사진이자 종합계획인 '국가인원정책기본계획 권고안(인권 NAP)'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번 철도 정기단협 총파업 투쟁에서도 철도노동자의 투쟁을 가로 막기 위해 시대의 악법 직권중재를 휘둘려 하고 있다.
103 총파업 승리를 위한 9천여 철도노동자의 함성!   - 8657 철도노조 02.11
서울과 부산, 영주와 순천,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를 연 철도노동자는 '열차안전을 지키고 철도상업화를 중단시키기 위해 3월1일 총파업 돌입'을 명백히 밝혔다. 또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구조조정의 철회와 67명의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요구했다.
102 '대국민 선전전' 순지본을 가다   - 4106 철도노조 02.10
정기단협 투쟁을 앞두고 대국민 선전전이 시작되었다. 대국민 선선전이 진행되는 순천지방 본부에서는 순천역을 중심으로 하여 열차내 선전물 비치 및 역사에 포스터를 부착하고 있다. 순천지방본부는 지리적 조건 때문에 대국민 선전의 어려운 한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정기단협 투쟁을 전개하면서 순천지방본부의 시민들에게 철도의 문제를 알리기 위하여 시민의 곁으로 한발 한발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101 10차 본교섭, 외주화는 확대하고 인력충원은 어려워   - 7352 철도노조 02.10
철도노조가 3월1일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제 10차 본교섭이 오후 3시 대전지역사무소 2층에서 열렸다. 철도노조가 총파업일정을 밝히고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은 탓인지 시작전의 교섭장은 긴장감마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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