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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다시 일어서는 철도노동자, ‘현장탄압 분쇄하자!’   - 5554 철도노조 03.09
철도공사의 징계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철도노동자의 현장탄압 분쇄투쟁이 활기를 띄고 있다. 먼저 포문을 연 지부는 서울차량이다. 서울차량은 7일부터 전면 작업거부에 들어갔다. 특히 수색지구 전 조합원이 서울차량 투쟁을 엄호하기로 결정해 지구차원의 투쟁으로 발전한 상태이다. 또 서울지방본부가 파업이후 조합원을 상태로 교육에 나서고 부산지방본부는 직위해자에 대한 출근부 개별서명 거부, 과제물 제출 및 직무교육 거부, 직위해제 통보서 수령 확인 거부를 힘 있게 진행하고 있으며 근무조 재편성 및 작업거부를 결의 했다.
141 [위원장-인터뷰]공공성 요구했더니 '공공의 적'이라고?"   - 6409 철도노조 03.09
지난 4일, 철도노조의 파업이 나흘만에 끝났다. 그러나 철도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철도노조가 줄기차게 요구했던 공공성 확보, KTX 건설부채 정부지급, 인력충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해고자복직 등 어느 하나 타결된 게 없기 때문이다.여기에 대량 직위해제 등 파업참여 조합원 징계, 거액 손해배상청구 소송, 경찰 진압과정의 인권침해 논란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되레 늘어났다. 무엇보다 '국민을 위한 철도'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가 우리 사회의 큰 숙제로 놓여 있다
140 “철도노조의 파업이 불법이 아니라 직권중재가 불법이다.”   - 6741 철도노조 03.08
철도노조는 8일 오전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한 중앙노동위원회의 결정은 법적 근거가 없다.’며 ‘직권중재 무효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부와 공사의 탄압이 그 도를 넘어섰다’고 규정하고 ‘전 조직력을 총동원하여 투쟁에 나설 것’이라 선언했다. 철도노조가 밝힌 투쟁에는 재파업까지 포함하고 있어 상황에 따라선 3월1일 총파업이 재현될 가능성도 있다.
139 서울차량, 안전점검없어 열차운행- 안전사고 위험 높아   - 8631 철도노조 03.07
서울차량지부가 7일 전면적인 작업거부에 돌입하였다 직위해제가 된 조합원과 그렇지 않은 조합원 모두가 하나 되어 투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전체조합원 320여 중 직위해제 된 조합원은 105명, 3명중 1명꼴로 직위해제가 되었다. 서울차량사무소는 직위해제자가 많아 사실상 정상적인 업무가 불가능한 상태이다. 사무소측은 이러한 기형적인 근무상태를 유지...
138 철도노동자, 반격 시작!   - 8905 철도노조 03.07
KTX 여승무원동지들 지역사무소에서 직위해제 철회와 비정규직 계약해지철회집회가 열린 후 서울역에서는 직위해제동지 500여명이 모여 집회를 개최하였다. 철도공사는 국민을 불편하게 해소하기 위하여 열차운행을 해야 한다 면서 정작 열차를 내보내기 위하여 일해야 할 철도노동자는 현장에서 일과 분리시키고 있다.
137 인간답게 살기 위해 투쟁을 멈출 수 없습니다   - 6007 철도노조 03.07
KTX 여승무원 지역사무소 앞 집회 원주에서 산개투쟁을 하던 ,KTX 고속열차 승무지부와 부산KTX 승무지부가 서울로 올라와 지역사무소에서 집회를 개최하였다. 3.1 총파업을 전개하면서 서울이문기지와 부산 동아대에서 파업에 참여하였던 KTX 고속열차 승무지부는 승무정지를 당한 상태에서 파업투쟁을 계속 전개하고 있다. 서울지역사무소 앞에서는 KTX 여승무원 직위해제 철회와 계약직인 비정규직 노동자의 계약해지를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였으며 많은 언론사의 관심이 철도노동자의 투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136 철도노조 완전 정상화!   [ 1 ] - 8840 철도노조 03.06
일 철도노조가 완전 정상화된 가운데 파업이후 처음으로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가 열렸다. 중앙집행간부 전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철도노조는 향후투쟁일정(안)을 결정하였다. '중앙에서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자세로 철도공사의 일방적 구조조정과 징계국면을 돌파하고 민주노조를 사수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먼저 철도노조는 전 지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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