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헤드라인뉴스

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121 철도파업 지원 위해 시민사회단체 나선다   - 8152 철도노조 02.27
민주노총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장에선 50여 언론사들이 모여들어 취재를 하였다. 기자회견은 민주노동당, 민중연대, 운수연대, 철도파업지원을 위한 각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민중연대 정광훈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철도, 지하철에서 사고가 나면 언론에 부각만 되지 해결책은 여전히 없었다” 며 “한번사고나면 많은 예산을 낭비와 국민의...
120 12차 본교섭, 공공철도-ERP-인력충원 등 핵심쟁점 진전없어   - 9109 철도노조 02.27
철도노동자의 총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본 교섭의 진행도 긴박해지고 있다. 26일 오후 4시 노사는 서울사옥에서 12차 본교섭을 가졌다. 교섭을 시작한 이후 가장 긴 시간 머리를 맞대고 교섭에 임했지만 공사측은 기존입장을 고수함으로써 뚜렷한 의견접근을 보지는 못했다. 이날 교섭은 정회와 정회를 거듭하면서 저녁 10시30분을 넘겨 끝났다. 교섭을 끝내면서...
119 철해투 농성, "조합원이 자랑스럽다."   - 5880 철도노조 02.26
철해투 옥탑농성이 3일째 이지만 외롭지 않다.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세상이 아무리 작아보여도 조합원 동지들의 지지방문이 세상이 넓고 투쟁이 한없이 크게 보이는 곳이 철해투 농성장이다. 용산차량 조합원들의 열렬한 지원속에 농성이 진행되면서 조합원들의 방문이 줄을 있고 있다. 어제 청량리 기관차 조합원들이 지지방문한데 이어...
118 철도파업을 앞두고 시민사회단체가 나선다.   - 10468 철도노조 02.25
철도노조의 파업을 5일 앞두고 철도개혁의 방향을 진단하는 시민사회단체 공청회가 중소 기업회관에서 열렸다. 김상곤 한신대 교수의 사회로 열린 이날 공청회는 5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공공철도 개혁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대위가 주최했다
117 완강한 사복투쟁, 승무중지 탄압에도 굴하지 않는다   [ 2 ] - 9121 철도노조 02.25
KTX 승무원 전원 승무 중지로 고속열차 파행운행 열차안전에는 관심없는 철도공사, 전 사회적 비난에 직면할 것 2월 25일 서울, 부산 승무원 집결하여 항의 농성 중 노동조합의 사복근무 지침을 지키려는 KTX 승무원들의 투쟁이 완강하게 진행되고 있다. 2월 25일 오전 6시 40분 발차한 제 113열차부터 오후 1시 30분 현재 전 열차가 KTX 승무원없이 파행 운행되고 있다...
116 파업명령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7799 철도노조 02.25
3월 1일 총파업투쟁의 뇌관으로 떠오른 KTX 승무원들이 파업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KTX 승무원들은 철도노조의 투쟁지침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파업대열을 정비하고 있다. KTX 승무원들은 2월 25일부터 전원 사복근무투쟁에 들어간다. 사복근무투쟁은 하의와 티셔츠를 입는 한편 투쟁조끼를 착용하여 승무원인을 보여주게 된다. 이미 등벽보, 왕뱃지 등 열차내 승무원의...
115 해고동지, 용산차량 지붕에서 장기 농성 돌입   [ 2 ] - 7833 철도노조 02.24
철도해고자 10여명이 용산차량 검수선 차고지 지붕에서 농성에 들어갔다. 해고동지들이 농성에 들어간 것은 지난 24일 오전 6시부터다. 관리자와의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해 새벽 시간을 택한 것이다.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