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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철도노동자 기획예산처앞 집회 '정부는 철도노동자와의 약속을 지켜야한다 '   - 4813 철도노조 12.23
고속철도 건설부채의 정부 인수와 철도공사 예산편성 노동조건 개선약속이행을 위한 철도노동자 결의대회가 2005년 12월 22일 기획예산처 앞에서 철도노동자 약 100여명의 참가하여 진행되었다. 기획예산처는 철도산업에 대한 정부의 책임을 이행하기 위하여 철도산업의 육성을 위해서 철도공사 전환 첫해인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기본계획이 수립되어야 했다. 그러나 정부는 예산반영의 문제로 시행을 미루어 오다 2006년부터 2010년 까지 기본계획안을 만들면서
78 경찰의 방패막이로 출발한 개통열차   - 7253 철도노조 12.16
2005년 12월 16일 1시30분 전투경찰복장을 갖춘 경찰들이 역 홈을 가득 메운 채 방패와 방망이, 헬멧을 쓴 경찰들이 철도노동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청량리-덕소 전철구간 개통식을 저지하기 위하여 용산발 덕소행 전동차를 탐승한 400여명의 철도노동자들은 망우역에 내리자마자 홈에 도열해있는 완전무장차림의 경찰들에 의하여 원천봉쇄 된 채 철도노동자들은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도록 경찰들이 홈에서부터 에워싸고 있었다.
77 분노의 침도 말라버리는 광역본부 농성 조합원들의 분노   - 7460 철도노조 12.09
조합은 청량리-덕소간 전철개통과 천안-병점구간인 오산대역, 세마역 개통과 관련된 자료를 보내달라고 9월부터 철도공사측에 끊임없이 요구하였다. 공사측은 조합의 요구를 차일피일 미루어오다 개통이 임박해서야 보내온 자료를 본 철도노동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전 구간 외주화 신호. 전기. 시설. 역 모든 구간을 철도노동자 단 한 사람의 배치 없이 물건을 파는 사람이 매표까지 담당 하게하는 외주화를 단행하려고 하고있다.
76 100억 짜리 전기로 결국 고철신세로 전락되나   - 6092 철도노조 12.08
대전정비본부 정문을 바로 들어서면 점심시간 선전전을 하는 조합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현수막을 펼쳐들고 피켓을 들고 서있는 조합원들 사이사이로 투쟁가가 들려오고 주물공장 폐쇄 반대! 비정규직 전원 재계약을 외치는 구호가 들려온다. 대전정비본부는 추워진 겨울 날씨 만큼 현장을 움츠려 들게 하는 것들이 있다. 100억 원을 투입하여 설치된 설비가 6년 만에 폐쇄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집단 해고되어 대전정비본부노동자의 겨울나기를 힘겹게 하고 있는 것들이다.
75 비정규직 법안 저지에 맞서 철도노동자 밤샘천막농성   - 3089 철도노조 12.07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비정규직 입법을 온몸으로 막아내는 투쟁이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지난 11월 5일부터 차디찬 시멘트 바닥에서 천막을 치고 농성 중이다. 지금 여의도 국회앞은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요구하면서 경찰과 대치중이다. 연일 민주노총조합원들과 경찰이 충돌하고 경찰은 민주노총 조합원 124명을 연행하는 탄압까지 일삼고 있다.
74 청량리관리역 지부농성 11일째 진행   - 3533 철도노조 12.05
수원역관리역지부에 이어 청량리관리역지부가 혹한의 눈보라가 몰아치는 가운데 천막농성을 11일 째 진행 중이다. 철도공사는 청량리 -덕소간 전동열차 복선전철 개통을 하면서 신설역 매표업무를 민간에 위탁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설전기도 전원 외주화 할 계획이다.
73 수원관리역지부 역 외주화에 맞서 천막농성   - 4111 철도노조 12.02
수원역연합(지부장 이명식)에서 수원역사에서 천막농성을 시작한지 12일 째이다. 철도공사는 병점-천안간 복선 전철화에 따라 필요인력이 충원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신설역 운영에 필요인력을 충원하지 않고 있다. 철도공사의 광역전철 운영기획안을 보면 신설역 운영을 비용절감을 이유로 새로 신설되는 오산대역. 세마 역을 한국철도유통에 위탁하여 역을 운영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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