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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위원장 현장순회 "정기단협 승리합시다."
- 4017
철도노조
01.28
정기단협 제대로 하자 구정연휴를 맞이하여 김영훈 위원장과 서지본 김정민본부장이 서울지역 및 용산 수원지구 현장을 다녀왔다. 또한 김영훈 위원장은 조치원역에서 근무하면서 자신의 몸을 던져 취객을 구하고 입원중인 최승식 역무원이 입원해 있는 병원을 방문하였다. 김영훈 위원장과 김정민 서지본 본부장은 서울지구 현장방문을 통하여 그동안의 교섭과정을 설명하였다. 명절날 고향에 가지도 못하고 대시민 수송을 담당하고 있는 철도노동자들의 현실을 이번 정기단협을 통하여 제대로 인정받자고 하였다.
92
9차본교섭, 인력관련 첨예한 대립만 재확인
- 6567
철도노조
01.26
김영훈 위원장은 대표발언을 통해 "대통령이 연두기자회견에서 밝힌 철도적자 해결 발언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철도노조에서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사항인 만큼 조속한 시일내에 구체적 방안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91
총파업 이끌 철도노조 실천단 구성 본격화
- 5000
철도노조
01.25
2월 총파업 투쟁을 이끌 실천단이 구성이 본격화 됐다. '총파업 실천단'은 전국에 흩어져 있는 철도조합원을 찾아 선전과 교육 등 실천을 전담하고 조합원과의 의사소통을 담당하게 된다. 또 총파업의 기본조직인 지구와 지부의 각종 사업과 투쟁을 맡게 된다.
90
운수분과, 여객사업본부장 퇴진 서명운동 돌입
- 5150
철도노조
01.24
운수분과, 여객사업본부장 퇴진 서명운동 돌입 여객사업본부장의 부당노동행위에 맞서 운수조합원의 투쟁이 시작됐다. 지난 23일 전국운수지부장들은 긴급회의를 열고 영업사업본부장의 계속된 운수 죽이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지침거부 및 퇴진을 위한 전 조합원 서명운동이 들어갔다.
89
확대쟁대위원이 앞장서 총파업 사수한다.
- 4693
철도노조
01.21
확대쟁의 대책위원회 수련회 전국확대쟁의대책위원회 간부수련회가 19~20일 이틀간 부곡교육원에서 200명의 간부가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모인 간부들은 2월 총력투쟁을 책임지는 결의를 모아냈다. 2만5천 조합원의 투쟁을 최 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확대쟁의대책 간부들은 ‘철도노동자의 미래를 좌우할 이번투쟁을 중심에 세우는 수련회야 되어야 한다’ 며...
88
사회적 약자는 기차도 타지 말란 말인가
- 3769
철도노조
01.19
정부와 철도공사의 공공요금 할인 축소 폐지에 저항하는 공대위의 기자회견이 19일 서울역에서 있었다. 총 15개 단체로 구성된 공대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철도공공활인 축소 폐지에 대한 정부의 책임방기, 철도공사에 대한 책임전가를 규탄하였다. 공대위는 또한 장애등급별 차등을 중지하고 유아무임제도와 청소년 할인제도를 환원할 것, 공공요금 할인 보장과...
87
조합원 교육이 한창인 부산고속기관차 승무지부를 가다
- 3860
철도노조
01.18
총파업을 향해 나가자!! 총파업을 승리하기 위한 조합원 교육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8일은 전국적으로 10여 곳에서 교육이 있었다. 그중 부산고속기관차승무지부(지부장 송하복)의 조합원 교육 현장을 찾았다. 승무지부는 3일 동안에 전체 조합원 교육을 끝낸다는 목표를 세우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오늘은 교육 마지막 날로 유병국 부산지방본부 조직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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