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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투쟁의 물결! 영주 동해지구 천막농성 돌입   - 5696 철도노조 02.24
멀리 동해지구에도 투쟁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동해승무기관차, 동해관리역, 동해차량, 동해시설지부에서 동해역에 천막을 치고 농성에 돌입하였다. 네 개 지부는 총파업을 반드시 승리하여 철도노동자의 생존권을 지키겠다는 각오이다
113 11차 본교섭, "사규를 넘어서는 해고자 복직안은 수용하기 곤란하다"   - 7177 철도노조 02.23
총파업을 6일 앞두고 진행된 11차 교섭은 높은 벽만을 확인한 가운데 끝났다. 공사측은 해고자 복직에 대해 기존입장만을 반복했다. 결국 논의한번 재대로 해보지 못하고 김영훈 위원장은 교섭시작 1시간여 만에 잠정중단을 선언했다.
112 3월1일 총파업, 기관사가 앞장선다.   - 9227 철도노조 02.23
이런 가운데 철도노조와 서울지하철 노조, 도시철도노조 등 3사 승무조합원들이 공동투쟁결의대회를 열고 총파업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23일 2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서울역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대중의 발로 지상과 지하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해 왔지만 돌아온 건 장시간 근무와 직업병’ 이라며 ‘상시적 고용불안과 구조조정에 내몰리는 현실에서 투쟁에
111 총파업 전선, 이상 ~ 무!   - 6568 철도노조 02.22
흩어지면 죽는다. 흔들려도 죽는다’ 아침 적막을 깨는 파업가가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온다. 3월1일 총파업 승리를 확신하듯 소조장과 쟁대위원이 건네주는 일일투쟁통신을 받아드는 조합원들의 얼굴에도 결연한 의지가 베어나온다. 이날 7시 30분부터 시작된 정문선전전에는 여느날과 다르게 비장함이 서려있다. 총파업투쟁의 열기를 보여주듯 50여명의 소조장과 임원들이 한사람의 열외도 없다 단협투쟁 승리하자’는 낱장피켓과
110 공사측은 오판 말아야   - 7396 철도노조 02.21
총파업을 8일 앞두고 전 조합원 준법투쟁이 시작되었다. 21일부터 전국에 걸쳐 시작된 준법투쟁은 공사측이 정한 작업 규칙 그대로를 실천하는 것이다. 먼저 수송조합원들은 비승비강 금하고 자갈밭을 걸어다니면서 입환을 하게 된다. 또 기관사 조합원들은 규정속도를
109 투쟁의 물결로 넘실거린 젊음의 거리 대학로   - 8259 철도노조 02.18
18일 철도/지하철/화물/택시 등 운수 4사 노동자들이 대학로에 모였다. 1만2천여명에 달하는 운수노동자들의 투쟁대오는 운수공공성 사수를 위한 3월 총파업 투쟁의 서곡이었다. 3월1일 총파업 돌입을 열흘 앞둔 철도노동자들도 권역별 집회의 열기를 몰아 대학로를 뜨겁게 달구었다.
108 조합원교육과 중식집회로 총파업의 열기를 달군다.   - 5056 철도노조 02.17
총파업을 향한 조합원의 발걸음이 빨라지는 가운데 서울정비창 지방본부가 중식집회와 조합원 교육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먼저 서창본부는 2월 셋째주를 교육주간으로 선포하고 조합원 교육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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