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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65
지금 투표는 역사적인 운명의 순간이다.
- 3745
철도노조
11.16
2005년11월 16일부터 18일 3일간 전국에 있는 122개 선거구에서 일제히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공사설립이후 처음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하게 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이번 투표는 철도노동자의 표심이 그간 철도공사의 무차별 적인 구조조정의 정서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타날지를 반영하는 것으로 많은 의미가 있다.
64
압도적 가결로 정기단협 승리하자
- 2841
철도노조
11.15
지금은 현장순회중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앞두고 조합 및 지본에서는 현장순회가 한창이다. 서울, 부산, 영주, 대전, 순천 등지를 순회하고 있는 조합국장 및 지방본부 간부와 지부장들은 이번 정기단협이 얼마나 중요하고 철도노동자의 생존권을 좌우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63
투쟁으로 전진하는 임시 대의원대회
- 4032
철도노조
11.09
대의원 대회 2만5천 조합원의 압도적 결정을 결의한다. 조합원이 결정하는 투쟁을 사수하기 위하여 2만5천 조합원대표인 대의원 동지들이 선봉에 서 힘차게 투쟁을 결의했다.
62
서울지역 운수. 전기조합원 결의대회
- 4215
철도노조
11.08
1300여 명의 운수·전기 조합원들이 용산역에서 투쟁을 선포하였다. 2005년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지역 전역에서 모여들기 시작한 조합원들이 11시가 되자 용산역사 계단을 가득 메웠다. 근무가 끝난 조합원들과 오후에 출근하는 조합원들이 삼삼오오 지부깃발을 선두로 입장하면서 구조조정 저지 및 2005 정기단협 승리를 위한 서울지역 운수·전기 조합원 결의대회는 함성과 메아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61
6차 본교섭, 의견불일치로 교섭결렬!
- 4527
철도노조
11.05
'단협과 규약과 법령에 의거 쟁의행위에 돌입하기 위한 적법한 절차를 진행할 것' 철도노사는 11월3일 15시 대전지역본부 2층 회의실에서 6차 본교섭을 개최하였으나 최종 '인력요구', '해고자 원직복직 요구', '공무원연금불이익 보전요구' 등 핵심 쟁점사항에 대한 의견이 불일치하여 노조측에서 교섭결렬을 선언하고, 17시50분 교섭을 중단하였다.
60
중앙위, 총력투쟁 방침(안) 확정!
- 3713
철도노조
11.03
철도노조는 11월 2일 의장단회의와 중앙위원회를 잇달아 열고 11월 총력투쟁 사업방침을 심의하고 11월 8일 개최되는 임시대의원대회에 상정할 안을 확정하였다. 이날 13시 의장단회의에서는 중앙위원회에 부의할 안건 중 사업방침(안)에 대해 심의하고 원안대로 통과하였다.
59
철해투 대전 청사 거점농성 시작
- 2754
철도노조
11.03
67명중 단 9명의 복직안을 가지고 교섭테이블에 나온 철도공사측의 생색내기용 교섭태도에 분노한 철해투(철도해고자 원직복직 투쟁위원회)가 대전청사 앞 거점농성을 시작했다. 철도공사는 사규를 내세우며 단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특단협에서 ‘공무원의 한계 때문에 힘들다. 공사이후 해고자 문제를 풀어보겠다’ 던 철도공사측의 기만이 철도공사 원년을 맞이한 철도노동자의 가슴에 또 다시 불신의 벽을 높여 준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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