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헤드라인뉴스
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100
부산정비창에 울려퍼지는 총파업의 함성!
[ 1 ]
- 4675
철도노조
02.09
조합원들은 확성기를 통해 울려 퍼지는 노동가요 들으며 출근했다. 사전 지본쟁대위 회의를 통해 지부단위와 소조장까지 충분히 공유된 가운데 중식 보고대회가 열렸다. 정각 12시가 되자 각 공장에서 깃발을 앞세운 조합원 대오가 오와 열을 맞추어 연화관 앞으로 모였다.(※참가자 실제 수자 약 300여명) 연사로 나선 지부장들의 결연한 의지가 돋보이고 조합원들 역시 집회참석이 매우 자발적 의지가 실려 있는 모습이다.
99
철도노동자 3월1일 01시 총파업에 나선다.
- 8983
철도노조
02.08
철도노조가 3월1일 총파업에 나선다. 중앙쟁대위는 지난 7일 회의를 열고 내달 1일 총파업을 결정했다. 중앙쟁대위는 총파업을 결정하면서 ‘철도상업화 중단과 공공성 강화, 구조조정 분쇄 및 고용안정 쟁취’의 중요성을
98
시설전기조합원, 2월 총파업 투쟁의 장을 열다
- 7706
철도노조
02.04
입춘추위가 맹위를 떨치던 2월4일 전국시설전기 조합원들이 서울역광장에 모였다. 집회시작 1시간 전부터 모이기 시작한 조합원들은 질서정연하게 대오를 형성하며 드넓은 광장을 메우기 시작했다. 드디어 2시, 집회시작을 알리는 사회자의 우렁찬 목소리가 퍼졌다. 속속모여든 시설전기 조합원의 대오는 어느덧 광장 전체를 메우고 서울역으로 들어가는 계단까지 들어차 있었다. 근래들어 보기드문 2천5백여 노동자의 투쟁 대오가 확인되는 순간이었다. 또 철도노동자의 2월 총파업 투쟁 장이 확 열리는 순간이기도 했다.
97
160여명이 운집한 운수간부 수련회 현장
- 4603
철도노조
02.04
전국의 운수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60여명의 간부들은 지난 2월2~3일 대전 유성에 모여 공사측이 조직개편이란 무기로 공격해 들어오고 있는 운수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다.
96
총파업의 한편에 해고동지들이 있다
[ 1 ]
- 4163
철도노조
02.03
총파업 승리를 위한 철도해고동지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해고동지들이 지방본부와 본조에서 총파업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일에는 해고동지들이 대전정부청사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 것이다.
95
<인터뷰>'아름다운 철도인' 최승식 조합원을 만나다
[ 1 ]
- 4403
철도노조
01.31
지난 2003년 7월 김행균씨는 영등포역사에서 어린아이를 구하고 자신은 두 발목을 잃었다. 또 지난 1월13일 최승식 조합원은 조치원역에서 무단행단 중 취객을 구하고 자신은 병원신세를 지고 있다. 철도인의 살신성인은 사회의 귀범이 되어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자신의 몸보다 시민의 안전을 걱정하고 몸소 실천하는 철도인!
94
전국에서 폭넓게 진행된 설 대국민 선전전
- 4005
철도노조
01.28
'철도의 창' 10만부를 제작 전국에서 진행된 대국민 선전전이 27~28일 양일간에 있었다. 이번 선전물에는 '고속철도 부채문제. 공사출범 1년이 남긴 것, 유전비리문제의 방지를 위한 공공이사회 제도의 도입'을 주장하는 글과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열차의 추억' 등이 담아 있다. 또 '5년만의 귀향'이라는 만화를 통해 철도적자문제의 본질을 알기 쉽게 민들었다.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