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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파업 지원 위해 시민사회단체 나선다
총파업 준비 이상없다. 철도노동조합 기자회견
철도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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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준비 이상없다. 이제 파업의 결정은 철도공사의 문제이다.
직권중재 악용한다면 결코 좌사하지 않을 것이다.

민주노총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장에선 50여 언론사들이 모여들어 취재를 하였다.
기자회견은 민주노동당, 민중연대, 운수연대, 철도파업지원을 위한 각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민중연대 정광훈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철도, 지하철에서 사고가 나면 언론에 부각만 되지 해결책은 여전히 없었다” 며 “한번사고나면 많은 예산을 낭비와 국민의 가슴이 멍이들어 영원히 지울 수 없다” 며 “철도 지하철 노동자들의 투쟁이 열차안전과 직결된 투쟁을 하는 만큼 꼭 승리할 수 있도록 민중연대 차원의 투쟁을 지원할 것”이라고 하였다.

김종식 서울지하철 위원장은 “서울지하철은 주 5일제 시행을 빌미로 근무조건을 후퇴시키는 구조조정을 전면 철회 할 것을 구하고 있다” 면“노사간 서로 입장이 다르면 쟁점을 확인하고 중재를 해야 할 제 3기관이 조정을 포기하고 직권중재만 고집한다” 며 서울지하철 또한 직권중재만 지대하며 교섭장에 나오지 않는다“ 며 투쟁으로 갈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하였다.

철도노동자의 핵심요구안은 무엇하나 버릴 수 없는 철도노동자의 순박한 요구임을 분명히 하였다. 정부가 지역균형발전과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하여 노력한다고 한다며 정부는 지금 사회약극화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의 한축이 철도를 외면하면서 불가능 하다는 점을 밝혔다.

또한 철도노동자의 투쟁은 철도노동자만의 투쟁이 아니라 비정규직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투쟁이라면서 “지금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임금을 올려달라는 오보까지 나오고 있다”며 철도노동자의 투쟁에 왜곡이 심히 우려스럽다는 하였다.

김영훈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직권중재는 지금의 정부가 출범하면서도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였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하였다” 며 “이상수 신임노동부 장관까지 문제가 있음을 인정한 세계적인 악법이다" 라며 ”직권중재 제도로 인하여 노동자들이 얼마나 해고되고 아픔을 격었는가“ 라며” 정부가 직권중재를 내린다면 이것 하나로도 총파업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하였다,

김영훈 위원장은 기자회견장에서 철도노동자의 핵심요구 안을 기자들에게 설명을 하면서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오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 공정한 언론의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였다.





2006년02월27일 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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