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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철도노조, 1차 작업규정지키기(준법투쟁) 돌입 "법대로 일합시다"
- 11054
철도노조
03.29
철도노조가 29일 오전 9시부터 1차 작업규정지키기(준법투쟁)에 돌입했다. 때를 같이해 구로차량등 전동차 정비조합원도 오전 9시부터 전면 작업거부에 들어갔다. 또 서울, 부산차량 등 일반열차의 정비를 담당하는 조합원들의 작업거부도 5일째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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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조합원 이철 사장 면담요청 철도공사 끝내 폭력을.........
- 10359
철도노조
03.28
2006년 3월 27일 이철 사장은 자회사 사장단 회의를 구철도청사 건물 625호에 주제하였다. 30일째 파업을 하고 있는 KTX 여승무원조합원들은 이철사장의 면담을 요청하기 위하여 찾아갔지만 문을 걸어 잠그고 에레베이터 전원까지 내리고 공안을 동원하여 문을 봉쇄하였다. 심지어는 4층 구름다리에 있는 현관문을 쇠 열쇠로 걸어 잠그고 계단에는 ‘들어오시려면 사무실로 전화해 주세요 열어주실 겁니다’ 라는 표찰을 붙여놓고 찾아오는 민원인까지 계단을 통하여 8층까지 올라가야 하는 홀대를 당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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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의 선복귀 후탄압? 철도노동자는 재파업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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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03.27
재파업을 향한 철도노동자들의 투쟁이 들불처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가장먼저 재파업에 힘을 실은 동지들은 차량직종이다. 22일 수색지구의 총회투쟁을 시발로 부곡, 부산, 청량리, 전동차 지부 등으로 확대되었다. 또 가야, 대구, 제천까지 총회투쟁을 결의한 상태다. 지난 26일 차량본부장과의 교섭을 통해 안이 도출되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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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서신7]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 不狂不及
[ 12 ]
- 9650
철도노조
03.26
사랑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그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중앙쟁대위에 확대쟁대위까지 이래저래 바빠서 연락이 뜸했네요. 철도현장에는 봄 가을은 없고 여름 겨울만 있다는 말이 있지요. 봄이라 하지만 새벽공기는 여전히 차고 봄인가 싶으면 훌쩍 여름이 와 있지요. 밤샘차단공사에 열차조성에 시도 때도 없이 들어오는 불량차 검수에 밤을 낮 삼아 일하는 우리 철도노동자들에게 겨울이 끝나갈 즈음에 여름이 오고 선선하다 싶으면 어느덧 겨울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전차선 사고, 낙석주의, 조합원님 모두모두 안전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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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에 나선 철도노동자!
- 7016
철도노조
03.26
작업거부 투쟁을 벌이고 있는 수색지구 조합원들이 서울차량에서 문화제를 개최하였다. 이날 문화제에는 300여명의 조합원과 KTX 여승무원 조합원들이 참석해 수색지구조합원들과 어우러져 밝게 웃으며 즐거운 투쟁을 만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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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파업을 주제로 한 2006 한국사회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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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03.25
2006 한국사회 포럼에서 김상곤 전국교수 공공부분 연구회 회장의 사회로 철도파업과 공공성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에서 개최되었다. 철도파업을 주제로 한 이 토론회에서는 공공적 요구를 내걸고 투쟁해온 철도노동자의 파업에 대한 다소 무거운 사회적 의제를 구체적으로 토론하였다. 참석한 토론자들은 철도파업이 아직도 마무리 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은 철도노동자의 투쟁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 투쟁의 연장선에서 이번 파업의 한계와 극복의 방안에 대한 토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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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철회와 정기단협 승리를 향해 수원지구가 앞장선다.
[ 2 ]
- 5839
철도노조
03.25
서울지역 수원지구 문화제가 부곡승무사무소 앞마당에서 개최 되었다. 늦은 저녁시간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 진행된 문화제에도 불구하고 300여명의 조합원들이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투쟁의 열기를 높였다. 이날은 특히 2차 직위해제가 철회되면서 많은 조합원과 간부들이 ‘투쟁을 통해 하나 되어 동지들을 구출해냈다’며 흥에 겨운 축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동지들의 투쟁 발언속에 우렁찬 박수소리가 부곡 벌에 울려 퍼졌고 조합원들의 밝은 모습이 밤하늘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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