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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205 “투쟁 앞두고 거침없는 조합원의 의견을 듣겠다.”   - 6513 철도노조 06.01
현장순회 둘째 날, 김명환 위원장 직무대리는 아침 일찍 이문차량으로 향했다. 김명환 직대는 “철도노동자의 자랑 3월1일 총파업 현장에 다시 와 기쁘다”고 말문을 연 뒤 조합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을 설명하였다. 김명환 직무대리는 ‘지사개편, 해고자 문제, 비정규직 문제, 복수노조시대 산별관련, 공사 측의 부당노동행위’ 등에 대한 간단히 설명을 했다.
204 전국지부장회의, 임금손실분 보상과 희생자 구호 결정   - 11201 철도노조 05.29
철도노조가 합의이행 투쟁과 부당노동행위에 강력대처하기로 결정했다. 또 6월 8일로 파업 100일째를 맞는 KTX 여승무원 투쟁에 적극 결합하기로 했다. 또 철해투도 공사가 합의이행을 끝내 거부할 경우 투쟁수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2시부터 열린 전국지부장회의는 ‘임금손실분 보상과 희생자 구호에 관한 건, 성과급 균등분배 투쟁 건, 조직력 강화를 위한 건’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203 철도공사, 노조활동 개입-부당노동행위 자행   - 9290 철도노조 05.25
대전정비창 유쌍열 전 지부장 등 일부 조합원이 탈퇴서를 보내왔다. 그러나 현 철도 노사 간 단체협약은 <유니온샵>으로 탈퇴는 불가능하다. 더욱이 법원은 유니온샵에서 조합원이 탈퇴할 경우 해고 등의 불이익을 인정한 바 있다. 유 전지부장은 ‘지난 2002년 2월 25
202 합의 이행관련 첫 협의 열린다   - 7013 철도노조 05.24
4월1일 노사합의를 구체화하기 위한 노사중앙협의회가 열린다. 합의한지 60여일만의 일이다. 그 동안 철도공사는 합의이행관련 구체적 방법과 일정제시를 요구하는 철도노조의 요구를 외면해 왔다. 공사 측은 “아직 분위기가 성숙되지 못했다”는 이해할 수 없는 입장만을 밝혀왔을 뿐이다
201 김영훈 위원장 집행유예 선고 석방   - 7441 철도노조 05.24
김영훈 위원장이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석방됐다. 24일 오전 10시 서울지법은 지난 3월1일 총파업의 책임을 물어 구속한 김영훈 위원장에서 징역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총파업이 노동자의 권리이긴 하지만 단체가 일시적으로 노동제공을 거부한 것은 업무방해에 해당한다’며 공사측의 주장을 옹호했다. 그러나 이는 헌법에 보장된 단체행동권(파업권)을 사실상
200 임금투쟁과 조직 강화를 위한 설문조사 시작   [ 1 ] - 6924 철도노조 05.22
철도노조가 하반기 주요투쟁을 앞두고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들어갔다. 하반기는 공사전환 후 기본급을 중심으로 임금구조를 변경하고 연금불이익 보존 및 단계적 호봉환원 등 산적한 과제를 포함하고 있는 중요시기이다. 또 임금투쟁의 경우 철도노조는 그동안 공무원 신분에 묶여 경험해보지 못했다. 특히 정부의 2%임금가이드라인도 존재해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번 설문조사는 총 16쪽으로 방대한 분량이다. 그만큼 담아야 할
199 투쟁계획 구체화   - 8836 철도노조 05.17
철도노조가 지난 16일 서울역 농성장에서 의장단회의를 열고 투쟁계획을 확정했다. 또 17일부터 직종별 지부장회의를 개최하여 합의이행과 공권력 투입 규탄 투쟁을 공유할 예정이다. 의장단회의는 하반기를 관통할 주요 사업으로 <징계탄압분쇄, 합의사항 이행,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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