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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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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진전 없으면 재파업 돌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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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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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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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조합원 2천 5백여 명이 집회를 열고 재파업 돌입을 분명히 했다.
13일 서울역에서 열린 집회에서 철도노조는 “조건없이 복귀했지만 돌아오는 건 대량징계와 손해배상, 비연고지 전출 협박 뿐”이라며 ‘공사측이 공권력의 힘을 빌어 노조무력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총파업 이후 처음 열린 실무교섭에서 공사측은 ‘기존 6개월여의 논의과정 전체를 무효화하고 잠정합의 된 내용까지 백지화’했다며 ‘계속해서 교섭자체를 해태한다면 재파업에 나설 것’임을 경고했다. 또 파업참여자를 자 소속 및 타 소속으로 전보조치하려는 공사측의 탄압에 맞서 총파업으로 맞설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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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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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성단체가 힘을 모아 KTX 여승무원 투쟁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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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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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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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여성단체들이 KTX 여승무원 투쟁을 함께하기로 결의하였다.
3월 13일 11시 서울역에서는 <성차별 고용관행의 대표적인 사례, KTX 여승무원 대량계약해지 철회촉구> 여성노동단체기자회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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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중재 폐지하고 철도노조 탄압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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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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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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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민주노총, 공무원노조, 민주노동당, 민중연대, 장애인이동인권연대, 운수연대 등의 59개 시민사회단체들이 결합한 <철도 공공성 강화 및 탄압저지 지원대책위원회>가 13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직권중재 철폐하고 철도노조탄압 중단하라>는 철도노조 탄압반대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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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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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서신-4> 낡은 것이 새것을 이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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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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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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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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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비에다 황사까지 겹쳐서 서울하늘이 온통 회색빛입니다. 안개 낀 새벽녘에 창밖을 보고 있자니 승무할 때 생각이 잠시 떠올랐습니다. 봄 새벽안개는 우리 승무원들에게는 말 그대로 ‘쥐약’이지요. 지금도 ‘새벽안개 헤치고~달려가는 첫차’를 운행하시느라 말 그대로 눈에 불을 켜고 가감간을 잡고 있을 동지들. 안보이면 속도 줄이고 조금 연착하면 어떻습니까? 이 세상에 제일 어리석은 짓이 술 많이 먹기 내기하고 자동차 누가 빨리 달리나 내기하는 짓이라 하는데. 물론 우리 조합원님들은 그럴 리가 전혀 없지만 부디 안전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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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위협에 맞서 KTX 여승무원 농성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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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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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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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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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KTX 여승무원이 공사의 계약해지 및 해고 위협에 맞서 서울지역본부 농성에 들어갔다. 농성에 들어간 여승무원들은 지난 8일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3월 10일 18:00까지 복귀하지 않으면 직위해제 추가 및 기존 직위해제자의 계약해지(해고)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결국 350여명의 여승무원들은 농성을 선택했다. 그리고 문제해결의 열쇄를 쥐고 있는 이철 공사사장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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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서신-3> 새봄을 준비하는 동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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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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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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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조합원동지여러분
오늘 하루는 또 어떻게 보내셨나요? 공사의 이성을 잃은 탄압 속에서 동료들 걱정에 얼마나 많은 고민들을 하셨나요? 이러한 시기가 빨리 끝나기만 기도하는 동지들도 계실 것이고, 동지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하루 종일 동분서주하신 동지들의 모습도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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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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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기지부에서는 심각한 인권유린이 행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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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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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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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기지부는 18명의 조합원이 파업전야제에서 복귀시까지 파업투쟁을 전개하였다. 타 전기지부에 비하면 적은 수의 조합원이지만 광주전기사무소는 3명의 고소고발과 18명 전원의 직위해제 명령을 내렸다. 타 전기사무소와 비교하면 징계에 있어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이다.
광주전기지부는 현장투쟁 전환 후 징계최소화와 사무소 화합을 위해 사무소와의 협의를 진행하면서 원만한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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