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헤드라인뉴스

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191 <김영훈 위원장 옥중서신> 뜻 깊은 노동절을 맞아   - 5972 철도노조 05.01
사랑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조합 간부님들은 여전히 바쁠 것이고, 현장 조합원님들도 이래저래 바쁜 날들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저는 먼저 ‘4·1합의안’에 대한 인준투표를 가결시켜 주신 동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집행부는 이를 바탕으로 합의안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힘씀과 동시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다해야겠습니다.
190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 4949 철도노조 04.27
116주년 세계노동자대회가 5월1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열린다. 이날 대회는 오전 10시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열리는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한마당을 시작으로 11시 부문마당, 14시 연맹별 대회 및 거리행진 15시 세계노동절대회의 순으로 진행된다. 노동절 대회에서 민주노총은 ▲비정규직권리보장입법쟁취 ▲무상의료무상교육쟁취 ▲노사관계로드맵폐기▲한미FTA협상저지 ▲노동자정치세력화쟁취 ▲531지방선거승리 등 당면과제의 쟁취를 위해 총력투쟁을 선언할 예정이다.
189 "합의이행관련 노사협의하자”   - 10884 철도노조 04.21
철도공사가 노사 합의정신을 훼손하고 있는 가운데 1차 징계위원회가 대전청사에서 열렸다. 그러나 21일 열린 공사징계위원회는 조합원들의 합의이행요구에 직면했다. 조합간부들은 4월1일 정기단체협약을 근거로 일방적으로 강행하려는 공사의 징계 문제점을 지적하고 합의이행을 위한 실무협의를 요구했다.
188 면담요청의 화답은 강제연행!   - 8511 철도노조 04.20
국회농성 2일차, 결국 철도노조 여승무원 동지들의 총리면담 주장은 성사되지 못했다. 여승무원동지들을 기다린 것은 경찰병력뿐이었다. 오전 11시 농성장에 경찰병력이 투입되었다. 여승무원동지들은 서로 팔을 끼고 자리에 누워 공권력 투입에 항의했다. 한명한명 여승무원동지들은 저들의 손에 의해 팔과 다리를
187 KTX 여승무원, 국회헌정기념관에서 농성 돌입   - 7079 철도노조 04.20
KTX 여승무원들 약 100여명이 국회헌정기념관과 10여명은 한명숙 의원사무실에서 총리면담을 요청하며 농성에 돌입하였다. 파업50일차 철도공사의 대화거부와 부실자회사로 갈 것만을 강요하는 태도에 대한 한명숙 총리예정자의 입장을 듣고 장기파업을 해결하기 위하여 총리지명자가 직접 나설 줄 것을 요구한 것이다.
186 61.8%로 단체협약 인준 총투표 가결   - 7020 철도노조 04.19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조합원 총투표가 끝났다. 총투표를 주관했던 중앙선관위는 19일 오후 8시 61.8%의 찬성률로 단체협약이 인준되었다고 공고했다. 이번 총투표에는 조합원 25,351명중 21,370명이 참석해 13,207명이 찬성했다. 투표율은 84.3%였다.
185 28차 의장단 회의, 단결을 위해 아픔을 도려낸다   - 6369 철도노조 04.18
월18일 제28차 의장단 회의가 서울 철도노조에서 있었다. 이날 의장단회의는 지난 3월31일 대의원 대회의 특별결의를 구체화하고 공사의 징계에 대한 투쟁방침과 이후 노조일정을 논하기 위해 소집되었다. 오전10시부터 시작된 회의에서 김명환위원장 직무대리는...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