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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184
조합원 인준투표 시작
- 5856
철도노조
04.17
17일 단체협약 인준 찬반투표가 전국에서 시작됐다. 오전 9시부터 전국 124개 전 지부에서 시작된 인준 총투표는 19일 오후 1시까지 계속된다. 중앙선관위는 투표에 들어가면서 공정한 투표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사용자의 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관련사항이 발생할 경우 즉각 보고할 것과 조합원의 권리행사를 방해하는 모든 행위를 철저히 감시할 것을 주문했다.
183
교섭하자며 해고 예고서 보내
[ 4 ]
- 7658
철도노조
04.15
2차 교섭이 예정된 14일, 300여명의 KTX 여승무원 동지들은 정리해고 통지를 받았다. 13일차 한국철도유통의 명의로 된 해고 예고서에는 <사업폐지에 따른 승무원과의 고용계약기간을 5월15일자로 종료한다>고 되어있다. 그러나 4월20일 사업을 종료하는 한국철도유통의 독자적인 판단으로 보는 사람은 없어 보인다. 결국 지분의 51%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철도공사의 판단에 따른 해고예고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182
“현장순회에서 조합원의 의지와 저력 확인”
- 6150
철도노조
04.13
김명환 직대는 ‘현장순회를 통해 조합원의 생동감을 느꼈다’고 말한다. ‘그 생동감이 구조조정과 징계에 맞설 철도노동자의 저력’이라는 것이다. 김명환 직대는 8일동안 전국을 다녀야 하는 바쁜 일정이었지만 한정된 시간동안 더 많은 조합원을 만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많은 시간을 조합원과 함께하지 못한 점을 못내 아쉬워했다
181
청량리 차량, 조합원 단결행사 가져
- 5225
철도노조
04.13
파업이후 처음으로 청량리 차량이 조합원 단결행사를 가졌다. 13일 열린 단결행사에는 역과 차량, 기관차 동지들이 참여해 즐거운 날을 보냈다. 현장 순회중 행사에 참석한 김명환 위원장직대는 “앞으로 지사개편 구조조정 등 투쟁을 계속할 수밖에 없다”면서 “합의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완된 조직을 추스르고 힘을 결합하여 공사측의 징계와 구조조정을 막아내는게 중요하다”고
180
프랑스처럼 하자!
- 5141
철도노조
04.12
지난 2개월간 프랑스 전역을 뒤흔들었던 새 노동법이 결국 폐기됐다. 지난 10일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대규모 시위를 유발했던 '최초고용계약(CPE)'조항을 철회하겠다고 발표했다. 논란이 된 최초고용계약는 26살 미만의 직원을 채용할 경우, 첫2년 동안 해고를 자유롭게 허용한다는 것이다. 프랑스 정부가 지난 1월 최초공용계약 입법 계획을 발표하자 대학생과 노동계를 중심으로 대규모 시위와 파업이 이어져왔다.
179
김명환 직대 현장순회 이틀째! “조합원의 힘을 느낀다”
- 6869
철도노조
04.07
현장순회 이틀째인 오늘은 영등포 전기, 영등포역을 방문하데 이어 서울차량, 수색차량, 서울기관차지부를 방문하여 지부간부와 조합원들을 만났다. 김명환 직대는 조합원들과의 만남에서 3월 총파업투쟁과 철도공사의 징계국면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부현안사안도 꼼꼼히 챙겼다.
178
이유있는 서울전기지부의 천막투쟁
- 7108
철도노조
04.06
서울전기지부가 징계권 남용을 막기 위해 서울지역사무소 앞에서 무기한 천막투쟁에 들어갔다. 벌써 7일째다. 천막농성의 발단은 사무소장이 ‘파업과 무관하게 지부임원과 평 조합원 2명을 징계하겠다.’면서 시작되었다. 지부는 ‘사무소측이 사실관계 확인 없이 징계권을 남용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며 징계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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