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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합의이행-구조조정 중단, 공권력 투입규탄 투쟁 돌입   - 7478 철도노조 05.15
15일 전국철도노동조합(위원장 직무대리 김명환)이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쟁에 들어갔다. 철도노조가 투쟁에 들어가기는 지난 4월1일 노사합의 이후 40여 일만에 처음이다. 철도노조는 위원장 직무대리가 서울역 대합실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가는 것을 시작으로 중앙을 비상체제로 바꿨다
197 3신: 강금실 선본 경찰력 투입-강제연행/ 2신 : 확산되는 공권력 투입 규탄투쟁/ 1신: 짓밟힌 KTX 조합원 농성장   - 10721 철도노조 05.12
파업투쟁 72일-서울지역본부 농성 64일째인 5월11일, 평화롭게 농성 중이던 서울지역본부 농성장에 공권력이 투입되었다. 철도공사의 시설보호요청에 따른 것이다. 오후 7
196 철해투, 이철 사장에 마지막 경고   - 7607 철도노조 05.11
<합의이행과 해고자 복직>를 요구하며 농성중인 철해투가 이철 사장에게 마지막 경고를 보냈다. 철해투는 ‘해고자 복직 등이 담긴 4월1일 노사합의가 한 달이 넘도록 지켜지고 있지 않다’며 ‘이철 사장은 해고자와 철도노동자의 인내를 시험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지난 4월28일 철해투 대표로 선출된 김갑수동지는 “
195 합의이행과 KTX 조합원 지원투쟁 확대   - 6013 철도노조 05.11
11일 서울지방본부가 서울역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투쟁을 결의했다. 약 400여명이 참석한 결의대회에서 서지본은 <4월1일 합의사항 이행과 구조조정 분쇄, KTX 조합원 총파업 승리, 부당징계 철회>를 주장했다. 서지본 박성수 직무대리는 대회사를 통해 “징계최소화에 합의한 철도공사가 3차징계가 진행돈 현재9명을 배제 징계했다”
194 KTX 조합원들 강금실 선대본 농성돌입   - 7252 철도노조 05.08
봄비가 전국을 적시던 지난 6일, KTX 서울부산 조합원 40여명이 열린우리당 후보로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강금실 선거본부에서 농성을 돌입하였다. KTX 조합원들은 "이철 사장, 김용석 감사, 최연혜 부사장 등이 모두 열린 우리당 출신"이라며 정부와 열린 우리당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또 “집권여당 후보인 강금실 후보에게 KTX 승무원들의 성차별과 철도공사의 대화거부 및 5월 15일 정리해고 되는 절박함을 호소하기 위해 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193 대의원대회, 조직개편- ERP- 임금인상투쟁 등 사업계획 확정   - 10189 철도노조 05.04
5월 4일 철도노조가 임시대의원 대회를 열고 2006년 사업계획를 통과시켰다. 오후1시 용산역 5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의원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조직개편과 ERP, 임금인상 등 주요 사업을 확정했다. 또 당면 사업으로 합의이행과 징계최소화, KTX 여승무원의 직접고용>을 촉구하고 요구안의 수용되지 않을 경우 투쟁에 나설 것을 밝혔다.
192 철도노조, 결의대회 열고 투쟁 결의   - 7374 철도노조 05.02
세계 116주년 노동절 행사가 전국적으로 진행중인 가운데 철도노조가 조합원 결의대회 열고 합의이행과 KTX 여승무원이 직접고용을 촉구했다. 오후1시 서울역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철도노조는 ‘공사가 4월1일 단체협약의 이행을 외면하며 징계만을 강행하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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