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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7
김명환 직무대리 투쟁현장 방문으로 첫 업무시작
- 6129
철도노조
04.06
일 업무를 시작한 김명환 위원장 직무대리가 현장순회에 들어갔다. 철도노동자의 총파업 이후 조합원의 이야기를 직접 듣겠다는 것. 먼저 김명환 위원장 직무대리(이하 직대)와 임대찬 부위원장, 유기천 부위원장, 송종건 사무처장 서리와 함께 37일째 총파업투쟁을 이어오고 있는 KTX 총파업 현장과 서울전기 천막농성장을 찾았다.
176
지도부 자진출두 ‘치열한 법정투쟁을 통해 철도노동자의 명예를 되찾을 것’
[ 3 ]
- 9089
철도노조
04.05
5일, 김영훈 위원장을 포함한 중앙간부 9명이 사법부에 자진 출두했다. 오전 11시 본조합 앞마당에 모인 80여명의 간부들과 조합원들은 3.1 총파업을 사수하고 출두하는 지도부동지들과 함께했다. 이에 앞서 김영훈 위원장은 투쟁이 시작된 지 5주일 만에 용산 본부조합사무실에 출근하여 단체협약서 인준투표를 위한 조합원 총회 공고 및 향후 일정 등을 점검했다
175
김영훈 위원장, 직무대리 위촉 “직무대리를 중심으로 단결해 달라”
- 8782
철도노조
04.04
일 김영훈 위원장은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집행부 전체회의를 열고 직무대리와 사무처장 서리를 위촉했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 김영훈 위원장은 “부족한 점은 많았지만 함께 투쟁해주신 동지들께 감사드린다.”며 “부족한 점이 있다면 다 위원장의 책임”이라 말했다. 또 “지금시기 가장중요한 일은 마지막까지 전선을 지키고 투쟁해 오신 조합원 동지들과 반격투쟁의 최전선에서 전선을 사수한 차량동지들, KTX 여승무원 동지들을 지키는 일”이라 강조했다. 이어 김명환 위원장 직무대리와 송종건 사무처장 서리를 위촉했다.
174
철도노조, 조인식 갖고 투쟁 마무리
[ 3 ]
- 14138
철도노조
04.02
2006년 4월1일 오후 8시 철도노동조합과 철도공사는 정기단체협상 합의안 체결 인준식을 가졌다. 철도공사 서울사옥에서 열린 이날 조인식에서 김영훈 위원장은 “철도노동자의 총파업 투쟁은 철도공공성과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 보장, 비정규직 문제를 사회적 의제로 부각시켰다”며 “비록 파업은 마무리 되었지만 철도를 국민에게 돌이기 위한 철도노동자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 강조했다.
173
철노, 대의원 대회 열고 희생자 구호 및 규율유지, 조직강화 결의
- 12210
철도노조
04.01
철도노조가 3월31일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었다. 김영훈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3․1일 총파업 투쟁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하나의 깃발아래 하나의 요구안을 가지고 함께한 투쟁”이라며 “이것이 진정한 연대이고 산별노조”라 강조했다. 이어 “차량동지들의 영웅적 작업거부와 전 조합원의 준법투쟁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했다”며 현장탄압 분쇄투쟁을 해온 조합원 동지들께 감사의 말을
172
잠정 합의(안)에 따른 중앙쟁대위원장 담화문
- 18707
철도노조
03.31
오늘 우리는 지난해 9월부터 진행되었던 정기단체교섭을 노사자율교섭에 의해 잠정합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고속철도 개통과 체제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철도노동자들은 올바른 철도개혁을 위해 투쟁으로 밤을 지세우고 풍찬노숙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돌이켜보면 민주노조건설 이후 지난 2001년부터 오늘에 이르는 시간은 우리 철도인 모두에게는 고난의 시간이었고 노동조합은 조직의 명운을 걸고 하루하루를 달려왔습니다.
171
서울지방본부 간부 500여명 모여 재파업 포함한 총력투쟁 결의
- 11323
철도노조
03.30
서울지방본부가 지부간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고 재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결의했다. 30일 오전 11시 KTX 열차승무원의 농성투쟁이 한창인 서울본부 사무소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공사측이 대화를 거부하고 노조무력화만 시도하고 있다”며 “탄압으로 무너질 철도노조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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