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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철도노동자의 화려한 반격!   - 7087 철도노조 03.24
철도노동자들이 다시 투쟁복 착용에 들어갔다. 또 <대량징계철회, 구조조정 분쇄>가 써진 리본 패용도 급속히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철도노조 조직실의 중간 점검에 따르면 ‘확대쟁대위의 결의이후 투쟁복 착용과 리본패용이 본격화 되었다’ 며 ‘몇 일안에 파업이전 수준으로 올라설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162 현장에서 불고 있는 재파업의 열기   - 8806 철도노조 03.23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차량지부의 총회투쟁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20일 조합원교육과 공동체 놀이로 맞이한 첫 총회투쟁이 불과 이틀 만에 전국 차량지부로 확산된 것이다. 특히 전기지부의 철야농성이 계속되고 시설지부가 4월1일 야간 작업거부를 밝히는 등 철도노동자의 투쟁이 전 직종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 서울지역 운수직위해제 동지들이 수련회에서 재파업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고 28일 전국 운전 직위해제 조합원들이 수련회를 갖고 총력투쟁에 적극 결합할 것으로 보여 ‘철도현장의 재파업은 시작됐다.’ 는 말들이 조합원으로부터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161 서울지역 전기 결의대회 "단 한명의 징계도 용납 못한다."   [ 1 ] - 7471 철도노조 03.22
서울전기지부와 서울정보통신지부가 철야농성중인 가운데 서울전기사무소 앞에서 전기노동자 결의대회가 열렸다. 오늘 결의대회에는 서울전기, 영등포 전기, 서울정보통신, 서울제어, 망우제어 지부등 서울지역 전기조합원들이 참석해 ‘직위해제 철회와 징계저지를 위하여 함께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160 철도노조, 4월 재파업 포함 전면전 선언   - 14429 철도노조 03.21
철도노조가 전국확대쟁대위를 열고 정기단협 승리와 노조탄압 분쇄를 위해 전면전을 선언했다. 21일 서울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쟁대위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철도공사가 6개월여를 논의한 의제를 전면 무효화하고 핵심쟁점에 대한 논의자체를 거부하며 징계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고 비판하고 “부분파업을 포함한 전면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59 열기를 더해가는 전국차량조합원동지들의 총회투쟁   - 7781 철도노조 03.21
차량지부의 총회투쟁이 전국에서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부산차량지부가 총회를 열고 총력투쟁을 결의했다. 부산차량지부는 오전 9시 30분부터 사무소 앞에서 지부 총회를 열었다. 16,17일 양일간 ‘대량징계 철회와 노사협의 없는 부당전보 발령’에 맞서 부산지역본부 항의농성을 힘차게 전개한 부산차량 동지들은 전국차량지부의 사실상 작업거부투쟁에 발맞춰 공동투쟁을 할 것을 결의하였다.
158 요금할인 공대위 정부청사앞 1인시위   - 5058 철도노조 03.20
지난 3월 13일 ‘철도공공 할인 축소 철회와 빈곤층 요금할인제도 도입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광화문 정부청사앞에서 l인 시위를 시작해 8일째를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공대위는 철도노동자의 정기단협투쟁부터 줄 곳 함께해 왔다.
157 서울공안,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   [ 15 ] - 9715 철도노조 03.18
파업투쟁 17일째인 지난 17일 여승무원들의 서울역 선전전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얼마지 않아 서울역 관리자와 철도공안의 방해가 시작되면서 곳곳에서 충돌이 벌어졌다. 철도공안들은 예전과는 달리 열차 출입문을 봉쇄하거나 밀치는 등 공격적으로 여승무원들을 몰아붙였다. 또 서울역 관리자는 심한 욕설과 몸동작으로 선전전을 가로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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