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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212 성과급 균등분배투쟁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나   [ 3 ] - 10209 철도노조 06.29
성과급 균등분배투쟁이 한창인 가운데 성북역과 구로열차를 방문하였다. 천안관리역의 경우 이미 260명 중 253명이 동의를 하였고 성북관리역의 경우 268명 중 248명, 구로열차 335명의 조합원 가운데 330명이 동의하였다. 지방의 경우 김천관리역이 86%, 제천관리역이 80%의 조합원들이 성과급 균등분배투쟁 동의하는 등 운수조합원들의 참여열기가 높아...
211 “이제는 노무현 당신이 직접 나서라!”   - 5419 철도노조 06.29
KTX열차승무지부는 찌는듯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지난 22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공사도 노동부도 총리도 해결할 수 없다면 노무현대통령이 직접 나서라”라는 피켓을 들고 8일째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1인시위에는 승무원의 부모님들이 함께 동참해 딸들의 투쟁을 독려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고 있다. 29일 오후 이마에 땀방울을 닦으시며 1인...
210 철도노동자 서울역 총력결의대회   - 8180 철도노조 06.24
노사합의 이행, 징계철회, 일방적 지사제 개편 중단을 요구하는 철도노동자들의 결의대회가 서울역에서 약 2000여 명의 조합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아스팔트를 녹이는 더위 속에 진행된 대회는 철도노동자들의 분노와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은 94년 어용철노 하에서 철도노동자들이 노동조건 개선을 위하여 6•23파업투쟁을 기념했다
209 전국기관차 지부장 영주지역본부장실 농성돌입   [ 14 ] - 8202 철도노조 06.20
철도공사가 3.1 파업이후 징계가 능사가 되어버렸다. 철도공사는 현업소속에서 연장근로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직위해제하여 또 다시 조합원들의 분노께 하고 있다. 연장근로의 선택을 조합원이 결정할 수 있는 것이고 이 또한 노동법에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가장 기본적인 법이고 사측은 근로기준법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208 6·15공동선언 6돌기념 민족대축전   - 4368 철도노조 06.16
6·15남북공동선언 6돌을 기념하는 민족대축전이 14일 19시 인권운동의 성지인 광주에서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시작하였다. 둘째날에는 노동자부분상봉행사를 조선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가졌는데 최창만 조선직업총동맹 부위원장을 대표로 하는 북측대표단과 해외대표단이 상봉하였다. 양측 대표발언으로 조준호 민주노총위원장은 “만날 때 마다 반가운건 한 민족이요...
207 김명환 직대 영주순회, KTX 투쟁 100일 문화제   - 5783 철도노조 06.09
김명환 직대가 동해지구를 시작으로 하여 영주지방본부 순회를 시작하였다. KTX 파업투쟁 100일차 서울역에서 문화제가 진행되었다. 시민을 만나는 문화제를 통하여 장기파업의으로 지친 KTX 투쟁을 많은 연대단위가 참여하여 함께 하는 마당을 통하여 노동자는 하나를 확인했다.
206 사회 각계 인사 1500인, KTX승무원 직접고용 촉구 선언   [ 7 ] - 7589 철도노조 06.07
철도노조는 KTX열차승무지부의 파업투쟁 99일차를 맞아 6월 7일 11시 서울역광장에서 정리해고 철회 및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1천5백인 선언과 기자회견을 가졌다. 민주노동당 단병호의원은 각계의 직접고용 요구에도 불구하고 철도공사 이철 사장의 오만함과 정부의 외면으로 해결이 되지 않고 있으며 이것은 곧 노무현정부의 비정규직에 정책관점을 여실히 보여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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