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HOME 전체기사 현장통신 기획ㆍ특집 주장ㆍ칼럼 시사ㆍ교양 연   대

상세기사검색


제 565호 특별판

Home > 전체기사 > 철도이야기
일거양득, 혹은 일석삼조
팔리는 양말만큼 쌓이는 투쟁기금

편집팀 || VIEW : 2108/191
 
인류 초기의 양말은 마른 풀이나 머리털, 양털을 신 속에 넣는 것으로 대용하였다. 그것이 실로 짠 양말로 바뀐 것은 16세기 중반부터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버선을 신었는데, 이것을 한자로 말(襪)이라 썼으며, 헝겊으로 만들어 안에 솜을 넣어 신었다. 개화기 이후 양말이 전해지자 ‘서양식 버선’이란 뜻에서 양말이라 불렀다.
여름은 고온다습하기 때문에 발바닥이 너무 얇지 않으면서 발등 쪽으로 통풍이 잘되는 양말을 신는 것이 좋다.

철도노조에서 KTX열차승무지부 직접고용쟁취투쟁 재정사업으로 너무 얇지 않으면서 발등 쪽으로 통풍이 잘되는 양말을 팔고 있다. 집에 양말이 넉넉히 있더라도 부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양말이다. KTX 투쟁에도 함께 하고 선물도 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고, 나도 신을 수 있으면 일석삼조다. 양말 한 세트 세 켤레 만 원이면 세 마리 봉황을 낚는다.

제 564호
2006년07월30일 0:16:57
????
??  ??  ??  ??


??????
?? ????
????

이 게시판은 도배방지 기능이 작동중입니다.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입력해 주세요.(마우스로 드래그해서 복사 가능합니다)
입력할 글자: A8BYA5  

CopyLeft By JinboNet

 

철도노동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3가 40번지 (우)140-013 TEL.(02)3780-5980 FAX.(02)3780-5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