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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여승무원들 그동안 철도공사의 직접고용비정규직으로 일해왔다. 그러나 공사는 정부의 비정규직법안이 통과되면서 철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외주화를 서두르고 있다.
이는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2년이 경과되면 정규직으로 채용해야 하는 부담을 피해가기 위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리고 철도공사가 외주와 및 분사화로 철도구조조정에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를 외주화하고 정규직 노동자는 핵심, 비핵심 업무로 분류하여 비핵심 업무를 외주화 하려는 과정이다.
새마을로 여승무원들은 승무사업이 비핵심 업무라면 안전을 책임지는 모든 업무가 외주와 될 것이라며 철도공사의 구조조정에 맞서 천막농성을 시작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