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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약하는 철도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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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대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처장 당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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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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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2만5천 조합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가오는 봄처럼 안전하고 따뜻한 철도현장의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제21대 위원장으로 당선된 엄길용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희들에게 보내주신 과분한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거 기간 전국의 조합원을 만나면서 새로운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선 후 다시 현장을... / 제 57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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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의 과제는 조합원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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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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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대 지방본부 본부장 당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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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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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철도에 입사했을 때의 마음으로 일 하겠습니다. 서울지방본부장으로 당선된 아빠의 청춘, 임도창입니다.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부족한 저를 뽑아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선 된 후 현장순회에 앞서 양 후보의 홍보물을 다시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조합원들과 나눴던 이야기들도 되새겨... / 제 57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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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길용 당선자 현장순회]
건강한 조합원이 건강한 지도부를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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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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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길용 21대위원장 당선자가 현장에 조합원들을 만나고 있다. 엄길용 위원장당선자는 선거운동기간 현장을 돌며 조합원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여전이 조합원들의 마음을 읽기 위한 노력이 부족하였다며 선거때 미처 방문하지 못한 곳들도 꼭 들린다고 한다. 엄길용 당선자는 지부장 당선자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조합원들의 축하인사를 하면 수줍은... / 제 57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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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해고자복직 인터뷰]
철도노동자의 의리를 가슴깊이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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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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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길 |
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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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5천 조합원 동지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복직 하게된 김 재길입니다. 저는 이번에 2.25투쟁의 해임자 복직에 이어 전 김 도환 수석부위원장, 전 김재하 정책실장, 전 박태만 대전지방본부장, 전 김 상문 대전정비창본부장, 전 나 창수조직국장동지와 함께 복직하게 되었습니다. 2.25투쟁의 해임자와 파면자모두가 동지여러분들의 투쟁의 덕으로... / 제 57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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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한미FTA 7차협상]
한국의 선물 보따리에 미국은 얼마나 만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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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쟁점마무리 +빅딜 윤곽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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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희 |
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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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자유무역협정(FTA) 7차 협상이 오는 11일부터 나흘 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다. 무역구제, 자동차, 의약품·의료기기, 위생검역 등 핵심 분과들의 협상이 '공식적으로는' 열리지 않았던 지난 6차 협상과 달리, 이번 협상은 17개 분과 및 2개 작업반의 협상이 모두 '정상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본부장 김현종)는 이번 7차 협상... / 제 57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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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의 끈을 놓지 않는 KTX 승무원 투쟁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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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사장 직원에게 책임 떠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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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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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여명의 파업에 참가하였다. 그러나 생계문제와 공권력의 가혹한 탄압과 장기투쟁에도 불구하고 80여명의 조합원들이 투쟁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철해투와 서울지방본부에서 생활하며 현장으로 돌아가기 위한 투쟁을 하고 있다. 서울역 선전전과 각종 기자회견은 물론 투쟁사업장을 방문하기도 한다. KTX 여승무원들은 이렇게 오랫동안 투쟁을 할 줄은... / 제 57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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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은 비록 적지만 시작부터 장기전을 각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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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승무원 서울역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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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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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승무원 서울역 농성이 장기화 되고 있다. 새마을호 승무원들은 비록 적은인원이지만 투쟁의 결의가 넘치고 있다. 애초 시작할 때부터 어려운 싸움임을 알고 시작했다. 조합원들은 지금 약 16명이 서울역을 지키며 시민들에게 자신들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투쟁 54일째 서울역 농성 41일째이다. 많지 않은 인원이라서 가족적인 분위기기 강하다... / 제 57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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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자의 투쟁은 공공성 확보 투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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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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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위원장이 시민의 안전과 교통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서울시 교통요금 인상반대와 지하철의 석면문제 해결을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하였다. 김영훈 위원장은 2007년 1월 23일 안전하고 괘적한 지하철 만들기 추진위원외 기자회견에 참석하였다. 죽음의 물질로 알려진 석면은 소량만 노출되어도 악성중피종, 석면폐, 폐암 등은 물론 다른 종류의 각종... / 제 57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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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신년사]
철도노동자의 이름으로 100만 운수산별의 새 시대를 열어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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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
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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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조합원동지 여러분! 희망의 2007년 정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조합원 동지여러분들의 건승과 가정에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철도노동자들에게 지난 한 해는 한편으로는 더욱 노골화되는 구조조정 공세에 맞서 총력투쟁으로 달려온 날들이었으며, 조직혁신과 산별노조건설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힘 있게 받아 안아 우리... / 제 57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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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겸허한 자세에서 비롯된 열정과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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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
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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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31일치 ‘한겨레’ 사설을 읽으며 ‘오랜만에 만나는 좋은 글’이라고 생각했다. ‘한겨레’는 지금의 시기를 ‘진보진영의 총체적 위기’라고 진단하고 진보진영에게 ‘다시 벌판에 서라’고 촉구하고 있다. 글은 좋지만 이미 따뜻함을 맛본 사람들이 차가운 바람이 부는 벌판으로 나설 것 같지는 않다. 철도노조 조합원들이 새 지도부를 뽑는다... / 제 57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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