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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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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자의 투쟁은 공공성 확보 투쟁이었다.

편집팀 || VIEW : 1278/201
 
김영훈 위원장이 시민의 안전과 교통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서울시 교통요금 인상반대와 지하철의 석면문제 해결을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하였다.

김영훈 위원장은 2007년 1월 23일 안전하고 괘적한 지하철 만들기 추진위원외 기자회견에 참석하였다. 죽음의 물질로 알려진 석면은 소량만 노출되어도 악성중피종, 석면폐, 폐암 등은 물론 다른 종류의 각종 암까지 유발시킨다는 보고되어 있다. 영국의 경우 석면과 관련된 질병으로 사망한 사람이 연간 3,000명에 이르고 있으며 2030년까지 약 10,000명이 사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구유럽에서는 악성중피종으로 매년 1만명, 폐암이 2만명이상 발생이 추정되고 있다.

김영훈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궤도 노동자가 건강하게 일할 권리, 지하철 이용시민의 교통권과 건강권을 수호하는 입장에서 적극적인 대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하였다. 또한 2007년 2월 5일 서울시 교통요금 인상반대 기자회견에 참석하였다. 김영훈 위원장은 “명분 없는 대중교통 요금의 인상은 철도이용자들의 이동권까지 제약할 것” 이라며 철도노동자들의 그간의 투쟁을 통하여 철도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투쟁을 알려내기도 하였다.

제 574호
2007년02월19일 14: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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