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HOME 전체기사 현장통신 기획ㆍ특집 주장ㆍ칼럼 시사ㆍ교양 연   대

상세기사검색


제 565호 특별판

Home > 전체기사 > 주요쥬스
투쟁의 끈을 놓지 않는 KTX 승무원 투쟁 1년
이철사장 직원에게 책임 떠 넘겨...

편집팀 || VIEW : 1936/208
 
380여명의 파업에 참가하였다. 그러나 생계문제와 공권력의 가혹한 탄압과 장기투쟁에도 불구하고 80여명의 조합원들이 투쟁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철해투와 서울지방본부에서 생활하며 현장으로 돌아가기 위한 투쟁을 하고 있다. 서울역 선전전과 각종 기자회견은 물론 투쟁사업장을 방문하기도 한다.

KTX 여승무원들은 이렇게 오랫동안 투쟁을 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러나 하루하루 투쟁이 진행되면서 자신들이 강해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 포기한다는 것에 대한 생각을 접은지 오래이다.

그러나 철도공사 이철사장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는 여론조사를 통하여 조합원들이 반대하여 직접고용이 어렵다고 했다. 보도자료 까지 배포하여 현장에서 일하는 조합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대다수의 국민이 KTX 여승무원의 직접고용 및 정규직을 찬성하는 것에 대하여 아무런 입장을 보여주지 않는 이중적인 보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제 574호
2007년02월19일 14:25:05
????
??  ??  ??  ??


??????
?? ????
????

이 게시판은 도배방지 기능이 작동중입니다.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입력해 주세요.(마우스로 드래그해서 복사 가능합니다)
입력할 글자: 86C0N0  

CopyLeft By JinboNet

 

철도노동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3가 40번지 (우)140-013 TEL.(02)3780-5980 FAX.(02)3780-5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