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여승무원들은 이렇게 오랫동안 투쟁을 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러나 하루하루 투쟁이 진행되면서 자신들이 강해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 포기한다는 것에 대한 생각을 접은지 오래이다.
그러나 철도공사 이철사장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는 여론조사를 통하여 조합원들이 반대하여 직접고용이 어렵다고 했다. 보도자료 까지 배포하여 현장에서 일하는 조합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대다수의 국민이 KTX 여승무원의 직접고용 및 정규직을 찬성하는 것에 대하여 아무런 입장을 보여주지 않는 이중적인 보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