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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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278 [철도노동자 만평]
신자유주의 10년
  [ 1 ] || 2923 / 283
권오석 04.17
/ 제 576호
277 [철도노동자의 눈]
이벤트 경영 뒤에 숨긴 철도노동자들에 대한 공격
  || 2297 / 212
정책실 04.17
이철 사장이 연일 화제를 만들고 있다. 철도공사는 최근 베이징올림픽 응원열차 운행방침을 밝혔다. “남북간 철도가 개통되면 베이징 올림픽에 응원열차를 보내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4월 3일에는 서울역과 베이징역이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한다. 4월 3일에만 ‘용산역세권 사업자 공모 취소’ ‘임정 수립일 독립유공자 무료승차’ ‘철도공사... / 제 576호
276 [아름다운 마을]
쑥된장국
  || 2625 / 289
철도생협 04.17
철도청 당시 해고되었다가 공사가 되어 복직한 지 4개월 남짓 지났다. 어설펐던 현장의 감각이 어느 정도 손에 익숙해졌다. 그 사이 참 많은 회식자리를 가졌다. 회식자리에서 술과 고기는 빼놓을 수 없다. 옛날 어릴 적에 고기는 한 달에 한번정도 되겠나 싶게 먹은 기억이 난다. 그래도 건강하게 농사일 거들며 학교생활에 열심이었다고 생각한다... / 제 576호
275 [포토에세이]
부산 정비창에서
  [ 1 ] || 3368 / 315
편집팀 04.17
/ 제 576호
274 [그것이 알고싶다]
철도공사의 무기계약
  || 1372 / 207
미조직비정규실 04.17
철도공사에서 3,000여명의 비정규직 중 2,000여명을 무기계약으로 전환하고, 남은 1,000여명은 외주화 및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작년 11월 28일 건교부에 제출한 것이 최근 확인되었습니다. 선별적 무기계약화라는 방식과 규모도 문제이지만, 무기계약의 내용 또한 별도직군을 신설하여 임금 및 노동조건에서의 차별을 온존시키는 편법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가... / 제 576호
273 철도유통 고용불안, 남의일이 아니다  || 1548 / 174
KTX 물품판매권 관광레저 이관강행, 잉여인력 대매소및 전환배치 노사합의
편집팀 04.17
06년 수도권 전철 대매소및 매표업무 외주위탁, 07년 아산역 12명 (주)철도유통 외주위탁이 철도공사와 철도유통의 치밀한 계획 아래 이루어졌음이 밝혀졌다. 철도산업노조 철도유통본부(구 홍익회 노조)는 3월 27일 홈페이지에 발표한 ‘열차사업권 이관관련 조합입장’을 발표하고 “노동조건 하락 없는 고용승계”를 요구했다. 철도유통본부 봉재근 위원장은... / 제 576호
272 [전망대]
월급 1원 사장과 철도노동자의 생존권
  [ 1 ] || 1596 / 160
편집팀 04.17
공직자 재산이 공개되었다. 이철 철도공사 사장은 103억원으로 2위, 재벌은 아니라 할지라도 자산가라고 부를만하다. 이철 사장이 부임하여 “월급 1원만 받겠다.”고 선언하여 언론의 각광을 받았을 때 생각 있는 철도노동자들은 걱정을 더 했다. “사장이 저렇게 나오니 얼마나 더 철도노동자들을 조일 것이냐.” 지금 ‘월급 1원 사장’의 순수성을 믿는 사람은... / 제 576호
271 [지부장에게 듣는다]
앞길 멀때 지부장이 되면서
  || 1207 / 112
성창우 04.17
97년 철도청에 입사 후 노동조합에 아무 관심도 없던 내게 2002년 2.25파업은 마음에 격랑을 일으키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당시 순천지방본부 정서상 역 지부는 파업에 참가한다는 자체가 힘든 상태였고 혹여 관리자의 눈밖에 날까봐 아무 소리도 못하는 숨죽이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때의 처절한 심정은 무엇으로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그저 먼 산을... / 제 576호
270 원직복직 원상회복, 올해만은 꼭 쟁취합시다  || 1769 / 194 김갑수 04.17
참으로 긴 세월이 흘렀습니다. 유치원생이었던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이 됐다는 해고동지의 말을 들으며 정말 오래되었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4년,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서울역 대합실에서 새해와 설을 맞이해 보기도 했고 전국을 자전거로 순회하기도 했고 또 단식에 대전본사 농성에 많은 투쟁들이 우리 앞에 있었습니다. 투쟁을 하면서... / 제 576호
269 [만나고 싶었습니다]
복직은 또다른 시작입니다
  || 1005 / 125
남아있는 47명의 해고동지들에게 미안해...
편집팀 04.17
지난 달 27일 김용욱 동지가 복직했다. 이로써 지난 2002년 발전․가스노조와 연대총파업으로 해고되었던 동지들은 모두 복직했다. 실로 5년만의 일이다. 그동안 김용욱 동지는 함께 해고당한 동지들의 복직을 묵묵히 지켜봐야만 했다. 지난 2006년 4월 철도노사는 2002년 해고된 동지들의 복직에 합의하고 면접까지 치렀지만 김용욱 동지만은 복직 하루 전에... / 제 5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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