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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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318 비정규직 차별시정, 무엇이 문제인가?  || 875 / 148
- 노동부 차별시정 안내서의 문제점
편집팀 06.27
별도 직군으로 분리할 시에는 비교대상 노동자가 없으므로 차별시정제도 적용이 되지 않는다(안내서 27 - 28쪽). 노동부가 제시한 차별시정제도는 비교대상 노동자를 사업 또는 사업장에 있는 동종 또는 유사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로 국한하고 있으므로 역으로 동일 회사 안에서 직군분리 등을 통하여 동종 또는 유사업무에 종사하는 정규직 노동자를 없애면... / 제 578호
317 [권리찾기]
6월 월급, 통상임금이 재산정되어 소급 지급된다
  || 1863 / 190
편집팀 06.27
지난 4월 부산지방노동청이 부산철도차량관리단 비정규직에 대한 예방점검 결과, 직무수당이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않은 것 등을 시정 지시했다. 직무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하지 않은 것은 근로기준법 위반이다. 이에 조합은 공사에 공문을 통해 전체 비정규직에게 확대 적용할 것과, 5월 중 지급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그 결과 공사에서는 직무수당을 포함하여 통상임금을 재산정하고 차액분을 소급하여 6월 급여에 포함 지급하라고 조치했다... / 제 578호
316 [아름다운 마을]
온 몸을 쏟아 부어야
  || 1836 / 220
김현숙 06.26
사과과수원 열매 솎는 일을 한 열흘 다녔더니 우리집 농사일이 산더미처럼 밀렸습니다. 복숭아밭의 풀은 물론이고 옥수수며 고추, 땅콩, 참깨 밭의 풀들이 내 손을 기다리고 들깨 씨 부리는 일, 메주콩과 여러 가지 콩들, 팥 심을 일도 마음을 바쁘게 합니다. 호박과 오이도 심어만 놓고 똥 한바가지를 갖다 붓지 않아서 풀에 둘러싸여 목숨만 유지하고 있는... / 제 578호
315 중노위, 3·1파업 배제징계자 전원 부당징계 판정  || 1095 / 192 편집팀 06.26
지난 5월 28일 중앙노동위원회는 철도공사가 3.1 파업으로 이철의(당시 조합 미조직비정규특위장), 김정민(당시 서지본 본부장), 전병춘(당시 서울차량지부장), 김영진(당시 수색차량지부장), 박창식(당시 서울차량교선부장), 전병일(당시 조합 차량국장), 김태환(당시 서울차량 노안부장)을 파면 또는 해임시킨 것은 부당징계라고 판정했다. 철도노조의... / 제 578호
314 [보고]
2007회계년도 1/4분기(3,4,5월) 결산보고
  || 849 / 131
편집팀 06.26
/ 제 578호
313 [현장통신]
“해결할 때까지 대전을 떠나지 않겠다”
  || 1260 / 199
- KTX·새마을호 승무원 본사 앞 농성 한 달째
편집팀 06.26
KTX·새마을호 승무원들이 본사 앞에서 천막농성을 진행한지 한 달이 넘었다. 5월 3일 비정규계약직 노동자들과 함께 농성을 시작한 KTX·새마을호 승무원들은 6월에도 지치지 않고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KTX승무원들은 아침 8시부터 남문 앞에서 출근 피켓팅을 진행한다. 점심시간에도 11시 30분부터 1시까지 점심 피켓팅을 진행하며 정리해고 철회와... / 제 578호
312 [현장통신]
비정규직 6월 투쟁계획 확정되다
  || 1022 / 193
6월 22~23일 1일 연가총회투쟁,
편집팀 06.26
6월은 비정규직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7월 비정규직 법안 시행을 앞두고 6월은 비정규직의 운명을 결정하는 시기이다. 이에 전국철도노동조합은 지난 6월 4일 전국지부장회의를 통해 ‘비정규직 6월 투쟁계획’을 확정하고 결의했다. 6월 15일까지 각 지부별 비정규직 총회를 진행하여 지부 비정규직 대표를 선출하고, 6월 22일(금)~23일(토) 전체 비정규직... / 제 578호
311 [삼겹살에 소주 한잔]
영주지방본부를 가다
  || 2650 / 249
편집팀 06.26
영주역 앞 대로변 모퉁이에 있는 동네 고깃집에서 영주지역 철도노동자들이 편집팀을 함박웃음으로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동네의 작은 막 고깃집이지만 고급 레스토랑보다 아늑하단 느낌이 든다. 아마도 살가운 동지들이 곁에 있기 때문이리라.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 우리는 초면의 어색함도 없이 앉자마자 소주잔을 부딪치며 서로 알고 지내온 듯 이야기를... / 제 578호
310 [포토에세이]
땀
  [ 1 ] || 3036 / 299
편집팀 06.26
/ 제 578호
309 [전망대]
모래 위에 쌓아올린 허망한 바벨탑
  [ 4 ] || 4783 / 255
철도공사 경영정책에 대한 비판과 충고
편집팀 05.15
“호랑이를 그리려다 고양이를 그렸다” 철도 경영정상화에 대한 이철 사장의 행보를 보며 생각한 속담이다. 이철 사장은 06년 9월 철도 경영정상화와 관련한 정부방침 발표를 앞두고 “정부가 분명한 지원책을 내놓지 않으면 사표를 낼 수도 있다”며 엄포를 놓기도 했다. “철도적자의 원인은 정부가 장기간 투자를 하지 않아서이다. 고속철도 관련... / 제 5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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