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28일 현재, 100% 완료한 지부가 있는가 하면 95% 이상 성과급 균등분배투쟁이 진행되고 있는 등 계속 확산되고 있다.
![]() |
성북관리역 이상배 지부장은 “성과급은 우리의 임금인데 임금을 오히려 적게 주려고 성과급 제도를 도입하여 노동자들끼리 경쟁을 시켜 서로 한정된 임금으로 나누어 가지라는 것이 성과급의 본질”이라며 “귀찮아도 해야 하는 것이 성과급 균등분재투쟁이며, 파업에 참여했든 안 했든 철도를 계속 다니며 부딪치는 생존의 문제인데 파업에 불참했다 해도 함께하여 서로의 앙금이 풀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운전 경우 이미 85%가 넘어서고 있으며 차량은 징계문제로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80% 이상 동의한 상태로 별 어려움 없이 진행 될 것이 예상되고 있다. 전기는 현재 참여한 지부 대부분이 90% 이상 동의를 구한 상태이다. 전기는 4개 지부가 부족하지만 계속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설의 경우 80% 이상 참여하고 있다. 정상화 되지 못한 지부들은 선거를 끝내고 성과급 균등분재투쟁을 시작하였다. 운수의 경우 75% 이상 참여하고 동의한 상태이다. 많은 지부가 90% 이상 참여하고 있지만 아직 저조한 지부가 있어 계속 받고 있기 때문에 무난히 성과급 균등분배투쟁을 마무리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