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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1인승무 강행, 승무 조합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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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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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7일 철도공사는 공문 통해 11월 1일부터 37개 열차를 ‘1인승무 시범운영 계획’을 일방적으로 밝혔다. 이느 공사의 여객사업본부 실무진들이 ‘07년 인력운영계획’에 포함된 1인 승무계획 실행연기에 압박을 느껴 무리하게 1인 승무 시범운영 계획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1인승무’와 관련한 공문들을 여객수송팀장... / 제 581-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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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철폐 투쟁 실천단’ 활동 전국에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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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비정규직의 온전한 정규직 전환, 곧 현실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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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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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력투쟁 승리와 온전한 정규직 쟁취를 위한 ‘비정규직 철폐 투쟁 실천단(이하 실천단)’ 활동이 전국에서 본격화 되고 있다. 노동조합 미비실은 서울지방본부와 영주지방본부 현장순회를 시작으로 전국 현장순회를 진행하면서 ‘쟁위행위 찬반투표의 압도적 가결’과 ‘실천단’을 조직하고 있다. 부산정비창지방본부와 서울지방본부 실천단 준비모임은... / 제 581-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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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덕한 최고 경영진이 아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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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진 |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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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17시, 제43차 이사회가 개최되었다고 한다. 노동조합에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사회 장소를 확인했으나 이번 이사회 장소는 이사들 개인 메일로만 통보했다고 한다. 제43차 이사회는 무엇이 두려운지 철저하게 비밀리에 열린 것이다. 공사는 지난 9월 18일 무기계약 분리직군인 ‘특정직’ 안을 협의하자고 하더니, 단 2차례의 노사협의 후... / 제 581-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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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해투, 영지본 제천지구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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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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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의행의 찬반투표가 임박하면서 대전청사 앞에서 농성 중인 철해투 동지들의 발걸음이 현장을 향하고 있다. 철해투 농성투쟁 8일차 10월 23일, 현장 순회팀을 조직한 철해투 동지들이 영주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순회에 나선 것이다. 영주지역의 지구별 결의대회에 참석한 철해투 동지들은 진행 중인 투쟁소식을 알리며 해고자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의 당위를... / 제 581-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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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해고동지]
복직하면 견습은 내가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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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홍 |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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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경, 아마 형을 가까이서 알게 된 것은 88년 기관사 파업을 거치면서였다. 89년 강원도 철암분소로 발령이 날 무렵 병경이 형은 동료들을 잘 챙겨 주고 힘든 일을 도맡아 했다. 참 부지런 했다. 우리는 병경이 형과 참 많이도 몰려다녔다. 봄이면 두릅을 꺾고 여름이면 삼겹살 사들고 형수들과 계곡에서 피서를 즐기고 가을되면 더덕을 캐고 겨울이 되면... / 제 581-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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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철도와 화물이 뭉치면 세상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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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총단결’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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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의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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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착취를 당하는 화물노동자들은 막다른 골목에 몰려 있다. 올해 투쟁에서 화물노동자들의 요구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노동기본권을 요구하고 있다. 화물노동자들은 법적으로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노동 3권을 인정받지 못한다. 운송료를 마구 후려치기 때문에 표준요율제를 요구하고 있다. 주선회사가 중간에서 운송료를 너무 많이 떼어가기 때문에...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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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조합 쟁의발생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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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투 승리와 특단협 쟁취를 위해 전 조직 쟁대위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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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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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조합은 10월 6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10월 8일부터 쟁의대책위원회(이하 쟁대위)로 전환했다. 노동조합은 대의원대회 결의에 따라 조합본부를 비롯해 지방본부·지부 등 전체 조직이 총력투쟁 태세로 돌입한 것이다. 노동조합의 쟁의발생 결의와 함께 쟁대위 전환은 2007년 임금교섭에서 사측과 8차례의 실무교섭과 3차례의...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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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본교섭에서 결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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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해고자 복직 등 현안 외면한 채 무성의로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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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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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사 07년 임금교섭이 끝내 결렬됐다. 노사는 10월 4일 임금교섭을 진행했으나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이다. 공사는 기본급 2% 인상, 단계적 보전분 3% 인상 노력, 기본급 중 직무급 80퍼센트 산입 등 기존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공사는 또 해고자 복직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단체협상을 끝내 거부해 교섭 결렬의 원인을 제공했다...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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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에 나서야만 하는 절박한 이유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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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저지, 해고자 원직복직 ·원상회복을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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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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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철도 건설의 요구를 사회 쟁점화 시키자. 정부와 공사에 대해 ‘철도경영정상화 방안’을 수정하도록 해야 한다. 철도에 대한 장기투자 및 적자관련 대책수립을 요구해야 한다. 정부의 투자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 과다한 선로사용료 면제, 공공서비스에 대한 정부지원확대를 강력한 투쟁을 통해 요구하고 사회쟁점화 시켜야 한다. 철도노동자는...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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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보고]
임금교섭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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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위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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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요구안은 전체 조합원들의 생활임금 쟁취에 목표를 맞추고 있다. 실제 신규 입사자는 시간외 수당이 발생하지 않으면 각종 수당과 급식비를 모두 합쳐도 공사 직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기는커녕 생계유지에도 빠듯하다. 더 나아가 비정규직 임금은 정규직 6급1호봉의 평균 58%에 불과하다고 공사 스스로 밝히고 있다. 정부는 2007년도 공기업 임금...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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