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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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388 [특집기획]
민영화저지 투쟁의 기세로 구조조정 저지에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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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투쟁에서 실패한 사례의 공통점
편집팀 10.25
지도부의 양보교섭은 구조조정 저지 투쟁에서 패배한다. 무쟁의, 월차반납, 임금동결 등을 수용하거나 투쟁의 원칙을 저버리고 지도부가 먼저 타협하는 양보적 자세는 현장의 신뢰를 상실한다. 또한 그 뒤에 더 강력한 구조조정이 추진된다. ‘단 한명의 구조조정도 허용할 수 없다’는 자세로 구조조정 저지 투쟁에 임하자! 사측의 이데올로기 공세에 포섭... / 제 581-1호
387 [지부장에게 듣는다]
착실한 실천 없이 승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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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10.25
'07 하반기 총력투쟁을 위해 철도노동조합이 쟁대위로 전환했다. 각급의 집행·의결단위에서 우리에게 처한 현실을 직시하며 뼈아픈 반성, 치열한 토론과 충분한 검토 끝에 ‘투쟁만이 살길’이라는 결단을 내린 것이다. 한판의 큰 싸움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쟁승리에 대한 확신일 테지만 투쟁의 길은 언제나 힘들었다. 힘든 길이기에 조합원 동지들 마음... / 제 581-1호
386 [조합원에게 듣는다]
“모두 웃을 수 있을까!”
  || 2115 / 364
실종된 특단협 일번 의제
백남희 10.25
3차 임금교섭이 끝났다. 노조는 ‘진전된 안이 없다’며 교섭결렬을 선언했다. 또 ‘언제든지 교섭의 문은 열려있다’며 사측의 자세전환을 촉구했다. 사측도 ‘임금만 가지고 쟁의행위에 돌입한다면 사회적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했다. 지난 6일 철도노조는 쟁의발생신고를 결의하고 쟁의대책위원회로 전환했다. 본격적인... / 제 581-1호
385 [철도노동자 만평]
노사합의 필요없는 사장
  || 2351 / 335
권오석 10.25
/ 제 581-1호
384 철해투, 대전청사 앞 농성돌입 결정  || 3415 / 638 편집팀 10.25
상반기에 전국을 도보로 누비며 ‘원직복직과 원상회복 쟁취’ 투쟁에 나섰던 해고동지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된다. 지난 10월4일 철해투는 대전에서 긴급총회를 열고 철야농성을 결정했다. 철해투는 10월 16일부터 대전청사 앞 천막농성을 24시간 쉼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철해투는 공사측의 전향적인 태도변화를 기다리며 직접적인 투쟁을 자제... / 제 581-1호
383 [조합원에게 듣는다2]
단합된 모습으로 총력투쟁 꼭 승리합시다!
  || 1726 / 306
이윤종 10.25
바야흐로 말이 살찌는 계절, 단풍이 물드는 계절 10월입니다. 가을 풍광의 아름다움에 여유부릴 새도 없이 우리 비정규직 동지들은 오늘도 현장에서 관리자들의 눈치를 보며 힘겨운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노동운동의 화두는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무기계약 철회’입니다. 철도 현장에서는 많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무기계약이 잘못된 것이라 느끼고... / 제 581-1호
382 차별시정 우리가 이겼습니다!  || 3169 / 569 이택진 10.25
경기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에 이어 부산지노위에서도 ‘정규직에게만 성과급을 지급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판정을 내려습니다. 성과급 관련 차별을 시정하지 않으면 신청건당, 즉 1명당 1억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철도의 비정규직 2,800명이므로 모두 신청하면 2,800억을 과태료를 지불하거나 동일 지급해야만 합니다. 노동자의 힘은 쪽수와 단결... / 제 581-1호
381 ’07 임투, 특단협 승리를 위해 단결투쟁으로 총진군하자  || 3317 / 338 편집팀 09.28
지난 7.13 임시대의원대회는 07년 임금 및 특별단체협약 요구안을 확정했다. 7월 16일부터 임금 및 특별단체협약 요구 공문을 공사측에 수십 차례 발송했으나, 공사는 임금교섭만 받아들이고 “특별단체협약은 진행할 수 없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 임금교섭은 매년 진행하고 단체협약은 2년마다 갱신·체결한다. 2008년 3월 31일 노사간 단체협약이 만료하지만... / 제 580호
380 ERP, 사실상 무력화 되고 있다  || 4916 / 611 홍영희 09.28
ERP가 도입되어 개통한 지 7개월, 현장 조합원이 ERP기재거부투쟁을 벌여온 지 5개월이 지나고 있다. 그동안 노동조합이 벌여온 투쟁 중에 이처럼 오랫동안 지침을 강경하게 사수했던 투쟁이 있었을까? 현장 조합원은 알고 있다. ERP가 구조조정의 수단일 뿐 철도산업발전에 조금도 기여하지 못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ERP가 도입되어 개통한 지 7개월... / 제 580호
379 [교섭보고]
임금인상교섭 및 특별단체교섭
  || 4406 / 429
이명위 09.28
철도노동조합은 지난 7월13일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임금인상요구안 및 특별단체교섭 요구안을 확정했다. 임금인상 요구안은 총 9개이며, 총액5% 인상을 요구했다. 특별단체교섭 요구안은 총 46개이며, 주요 요구안은 해고자 복직 및 복직자 원상회복, 철도 공공성 강화, ERP 철회, 노조탄압 중단, 비정규직 차별철폐, 연금불이익 해소, 인력 충원 등의... / 제 5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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