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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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368 40일 동안의 전국도보투쟁 대장정
뜨거운 동지애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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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해투 09.28
누군 이벤트라 했고 누군 무모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한마디로 기우였습니다. 40일간의 도보투쟁은 가는 곳마다 감동을 만들어 냈습니다. 야근을 마치고 도보투쟁에 합류하는 동지들을 보며 철해투 동지들은 조용히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 멀리 들려오는 운전동지들의 기적조리와 일손을 멈추고 도보투쟁단을 맞이하는 시설·전기동지들 그리고 역사와... / 제 580호
367 “이제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은 대세다”  || 1118 / 199 편집팀 09.28
철해투가 지난 9월 4~5일 영주에서 회원 전체 수련회를 열었다. 이번 수련회는 하반기 투쟁에 앞서 도보투쟁을 평가하고 회원동지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한 것이다. 평가에서 회원들은 도보투쟁에는 ‘1천5백여 명의 조합원 동지들이 참여했다’며 ‘동지들이 보여준 열기를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결의했다. 특히 ‘11월로 다가온... / 제 580호
366 무기계약 전환 거부자도 08년 전원 재계약된다  || 1986 / 269 편집팀 09.28
노동조합은 무기계약 전환이 계약 당사자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개별 당사자로서는 더 나은 임금과 노동조건을 확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비정규직 조합원은 어려움에도 노동조합에 가입한 것이고, 혼자의 힘이 아닌 집단의 힘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이며, 그러한 책임을 노동조합에 위임한 것이다. 07년 임금교섭이 진행 중이다. 기간제운영지침... / 제 580호
365 무기계약을 거부하면 무엇이 좋아지나?  || 1841 / 274 편집팀 09.28
노동조합은 무기계약 전환이 계약 당사자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개별 당사자로서는 더 나은 임금과 노동조건을 확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비정규직 조합원은 어려움에도 노동조합에 가입한 것이고, 혼자의 힘이 아닌 집단의 힘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이며, 그러한 책임을 노동조합에 위임한 것이다. 07년 임금교섭이 진행 중이다. 기간제운영지침... / 제 580호
364 [전망대]
코레일 그룹 회장과 측근에게 보내는 마지막 충고
  [ 3 ] || 8135 / 326
철도를 열심히 망친 당신, 알아서 철도를 떠나라.
편집팀 08.10
“법은 무슨 법, 정의는 무슨 정의? 노동자란 이윤 창출의 여러 요소 중에서도 가장 하위에 있는 요소이고, 인적 자원이 굳이 필요하다면 외주화시켜 가장 싼 가격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것뿐이다!” 노르웨이 오슬로대학의 박노자 교수는 경향신문 7월 18일자 경향신문 칼럼에서 이렇게 일갈했다. 바로 철도공사 이철 사장과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하고 있다... / 제 579호
363 철도노조 하반기 총력투쟁의 깃발을 치켜들다  || 3294 / 266
임시대의원대회 열고 임단협·특단협요구안과 투쟁계획 확정
편집팀 08.10
철도노조는 12∼13일 충북 충주리조트에서 ‘2007년 임단협·특단협 승리를 위한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었다. 철도노조는 열띤 토론과 함께 빠듯하게 진행된 대의원대회를 통해 임단협·특단협 요구(안)과 투쟁계획을 확정하고 총력투쟁을 하기로 결의했다. 철도노동자는 또다시 총체적 구조조정에 맞서고 생활임금을 쟁취하기 위해 2007년 임단협·특단협... / 제 579호
362 2/4분기 중앙노사협의회 의견일치 없이 끝내 결렬  || 3214 / 292 편집팀 08.10
철도노사는 지난 7월 6일 14시 17분경에 서울사옥에서 4차 중앙노사협의회를 열고 9개 핵심안건을 협의하기로 했으나, 단 한 건의 의견일치 없이 끝마쳤다. 철도노사는 4차 본교섭에서 다루기로 했던 9개 안건 중 8개 안건을 다뤘고 조정수당지급 건은 교섭중단으로 다루지 못했다. 결국 단 하나의 안건도 의견일치하지 못하고 2/4분기 중앙노사협의회는... / 제 579호
361 [철노만평]
역전의 용사들
  [ 1 ] || 3057 / 359
권오석 08.10
/ 제 579호
360 KTX·새마을호 승무원 투쟁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 2391 / 285
탈진으로 실신 직전이지만 오로지 ‘현장으로 돌아겠다’는 마음뿐
편집팀 08.10
KTX·새마을호승무원의 집단 단식 7일째를 맞은 7월 9일 11시, 서울역광장에서 각계인사와 철도노조 조합원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KTX·새마을호승무원 직접고용 촉구하는 3,000인 선언과 동조단식 및 결의대회’가 있었다. 또한 지난 13일엔 ‘KTX·새마을호승무원 투쟁승리를 위한 결의대회와 투쟁 500일 문화제’가 열렸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 제 579호
359 철해투, 올해엔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간다  || 1729 / 306 편집팀 08.10
지난 7월 2일 부산역광장에서, 3일엔 목포역광장에서 철도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이하 철해투)는 도보순회 투쟁 출정식을 열고 서울까지 걷는 40일 간의 대장정에 나섰다. 철도노조 철해투 동지들의 2007년을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결의에 따라 불굴의 투쟁이 정점을 향해 가고 있다. 장맛비와 폭염의 한가운데 있는 철해투의... / 제 5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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