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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 목 |
기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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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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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분노… 철도노동자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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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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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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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자가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2월 1일 서울(서부)역, 철도노동조합은 전국에서 모인 700여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해고자 원직복직, 노조탄압 분쇄’를 위한 철도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는 파업전야제 이후 처음 열린 집회다. 이 자리에 함께한 동지들의 함성과 열기를 보면서 “다시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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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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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해투 찬겨울 문턱에서 천막농성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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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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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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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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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서울사옥 앞, 철해투가 동장군이 다가오는 가운데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철해투는 지난 20일 긴급 비상총회를 열고 즉각적인 투쟁에 돌입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철해투는 “이번 투쟁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그 동안 유보해왔던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철도노동자의 의무이자 열망이었던 ‘해고자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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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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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야제 대오 속속 집결... 사측 태도 일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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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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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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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화물의 16일 04시 공동파업이 몇시간 남지 않은 상황이다. 20시를 조금 넘어서 철도노사간의 팽팽한 긴장감 속에 마지막 본교섭이 열리고 있다. 본교섭에 앞서 14시부터 15시 40분경까지 진행한 보충교섭이 있었다. 이 보충교섭에서 노사간의 입장차가 조금씩 좁혀지는 기미가 보였다. 노동조합의 ‘해고자 복직의 요구’ 등 일부 안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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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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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 구체적 안 총파업 전야제를 보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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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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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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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을 이틀 앞둔 어제 14일에 서울지사 사옥에서 2007년 ‘임금인상 및 특단협’ 본교섭이 열렸다. 이날 교섭에서도 공사는 진전된 안은 제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해고자 복직, 1인승무, 손배 고소고발 등 몇 가지 안에서 공사가 구체적인 안을 제시할 기미가 보이고 있다. 이는 대선정국을 앞둔 정부와 사회적 요구를 수용해야 할 공사가 노동조합이 예고한 파업에 대해 막대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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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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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갈길이면, 거침없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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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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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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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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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화물 공동파업을 이틀 앞둔 어제(14일) 철도노동조합은 프레스센터에서 ‘노조탄압 중단 및 성실교섭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철도노동조합 엄길용 위원장은 기자들에게 파업일정 확정 배경과 교섭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엄길용 위원장은 “현재 철도노사간 교섭은 교착상태에 있다”고 밝히며, “중노위의 직권중재 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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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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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조합원 총파업 결의, “함께 들어가 함께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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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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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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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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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1천 5백여 조합원동지들이 총파업 사수를 결의했다. 지난 11일 용산역 광장을 가득 메운 동지들은 “서울지역이 앞장서 5일 앞으로 다가온 총파업을 사수해 구조조정을 막고 해고동지들을 구출하자”고 결의했다. 또 무차별적으로 자행되는 철도공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강하게 성토하고 “공사가 성실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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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사업본부장의 억지 “1인승무는 노동조건 변경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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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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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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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철도노동자의 총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2007년 임금 및 특단협’ 본교섭이 서울사옥에서 열렸다. 노사는 임금인상과 해고자 원직복직 및 원상회복, 1인승무, 부족 인력충원에 대해 논의를 했지만 사측의 진전된 안은 전혀 없었다. 이날 교섭에서도 노사는 입장 차이를 좁히는 데에는 결국 실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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