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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359
이철 사장의 끝없는 오기, 심판의 날이 다가온다
[ 5 ]
- 4903
편집팀
08.22
철도노조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에 걸쳐 ‘이철 사장퇴진 및 김천환 여객사업본부장 찬반투표’와 함께 ‘운수노조 임원·대의원선거’를 진행한다. 22일 첫날 투표는 공사 관리자들의 노골적인 지배개입과 비이성적인 투표 방해에도 불구하고 예년의 투표상황과 다름없이 전국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358
기만적 선별 특별채용 즉각 중단하라
[ 6 ]
- 4632
철도노조
08.18
철도노동자가 외치는 비정규직 철폐의 함성이 서울역에 울려 퍼졌다. 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은 8월 18일 서울역광장에서 조합원 4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사에 ‘무기계약 및 기일방적 특별채용 중단’을 촉구하는 철도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공사의 기만적 선별 특별채용을 중단하고 노사협의를 요구하였다. 조합은 2,800여 직접고용 철도비정규직...
357
하반기투쟁 승리를 다지기 위해 현장순회 진행
[ 6 ]
- 3166
편집팀
08.18
철도노동조합은 지난 8월 13일부터 엄길용 위원장을 포함해 노동조합 간부들이 하반기투쟁 승리를 다져가는 초석으로 현장순회를 진행하고 있다. 철도노조의 중앙과 지방본부간부, 지부장 등이 각각 전국의 현장과 담당지부를 돌며 다가오는 임단협 요구와 특단협 핵심의제, 단협절차 등 하반기투쟁의 목적과 과제에 대해 기본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동조합은 ...
356
철도노조, 특혜로 얼룩진 등용자격시험 무산시켜
[ 6 ]
- 5007
편집팀
08.18
철도노동조합은 8월 17일 철도인력개발원에서 시행될 예정이던 ‘과장 및 사업소장 등용자격시험’을 항의방문으로 무산시켜 시험이 무기한 연기됐다. 이번 등용시험과 관련해 노동조합이 항의방문으로 실력저지 한 이유는 현장인력을 배제한 채 지사제개편전 직렬전환 관리인력(팀원 등 관리자)에게만...
355
서울지방본부 ‘부당징계 철회와 하반기투쟁승리’ 결의
[ 4 ]
- 3487
편집팀
08.16
서울지방본부 임도창 본부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들이 지난 8월 8일부터 현재까지 서울지사내 사장 집무실에서 항의농성을 하고 있다. 철도공사가 불법 '몰래카메라'로 답협을 위반하고 노조를 탑압한 관리자들에 맞서 투쟁하고 있는 서울전기 윤대용 지부장과 공사의 일방적인 인력운용에 맞서 단협에 의한 노사협의사항인 임시열차 검수를 거부...
354
원직복직·원상회복 투쟁으로 쟁취한다
[ 5 ]
- 3353
편집팀
08.11
해고동지 원상복직에 대한 열망을 담은 철도노동자의 뜨거운 함성이 대전벌에 울려 퍼졌다. 철도노조는 지난 8월10일 전국에서 조합원 2,500여 명이 모인 가운에 철도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해고자 원직복직과 원상회복 쟁취’를 위해 총력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해고 4년이 지난 지금까지 해고동지들이 현장으로 돌아가지 못한 것은...
353
재징계 대상자와 변론인 징계위 참석하여 강력 항의
[ 3 ]
- 5783
편집팀
08.10
3․1파업과 관련하여 철도공사는 무더기 징계를 단행한 바 있다. 이러한 공사의 징계처분에 대하여 최종적으로 중앙노동위원회에서는 57명에 대하여 "부당징계"로 판정하여 원상회복 및 부당징계기간동안의 임금상당액을 지급하라는 판정을 하였다. 중앙노동위원회의 이러한 부당징계 판정을 철도공사는 중노위 판정을 인정하여 행정소송을 제기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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