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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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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철해투, 찬반투표 앞두고 현장으로 향했다
- 2242
편집팀
10.25
철해투 농성투쟁 8일차인 10월 22일, 철도노동조합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임박하면서 농성투쟁 중인 철해투는 순회조를 조직해 현장에 나섰다. 철해투는 현장순회 첫날에 영주지역본부 제천지구를 시작으로 해 발걸음을 옮겼다. 제천지구 결의대회에 참석한 철해투 동지들은 투쟁소식을 알리며 해고 동지들의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의 당위를 공유했다...
372
운수를 멈춰 세상을 바꾼다
[ 3 ]
- 4603
철도노조
10.21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젊음의 거리 대학로에 뜨거운 함성이 울려 퍼졌다. 10월 20일 서울 대학로에서 운수노조 철도노동조합과 화물연대본부는 ‘공동투쟁 승리를 위한 화물·철도 총력 결의대회’를 열고 ‘공동투쟁본부 출범’을 선포했다. 철도·화물 7천여 운수노동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공동투쟁을 결의했다. 이날 총력 결의대회...
371
철도노동조합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쟁의발생 결의
- 6289
편집팀
10.06
철도노동조합은 10월 6일 안성연수원에서 2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발생과 ‘임투 승리, 특단협 쟁취’를 위해 쟁의대책위원회(이하 쟁대위) 구성을 결의했다. 노동조합은 대의원대회 결의에 따라 조합본부를 비롯해 지방본부·지부 등 전체 조직은 10월 8일부터 쟁대위로 전환할 방침이다.
370
철도노사 임금교섭 결렬
[ 1 ]
- 13729
철도노조
10.04
철도노사 07년 임금교섭이 끝내 결렬됐다. 노사는 4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3차 임금교섭을 진행하였으나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공사는 기본급 2퍼센트 인상, 단계적 보전분 3퍼센트 인상 노력, 직무급 80퍼센트 산입 등 기존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공사는 또 해고자 복직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단체협약을 끝내 거부하여 결렬원인을...
369
철도노동자 단결 투쟁! 비정규직 투쟁 승리하자
[ 3 ]
- 2155
철도노조
10.04
지난 9월 29일, 대전 동구 청소년 수련원에서 ‘전국 비정규직 조합원 총회’가 열렸다. 150여명의 비정규직․정규직 조합원과 서울지방본부, 대전지방본부 본부장 동지 외 여러 지부장 동지가 참석하였다. 13시에 개최하기로 한 이날 총회는 서울에서 출발한 버스가 예상외로 늦어져 14시에 시작되었다. ‘비정규직 철폐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 비정규직 조합원...
368
더 이상 고통과 설움 없는 곳에서 영면하소서
[ 47 ]
- 6038
철도노조
09.25
고 전중석 동지의 영결식이 동해차량 검수고 에서 지난 23일 거행되었다. 고인은 지난 21일 야간근무를 하기위해 출근 한 후 후번 교대를 하기위해서 대기하던 중 사무실 앞에서 쓰러져 함께 근무하던 조합원들에게 21:35분경 발견되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끝내 사망하고 말았다. 의사의 소견으로는 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되었다. 고인은 지난 98년...
367
“안전한 귀성길을 책임지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 9 ]
- 2894
철도노조
09.23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1일 엄길용 위원장이 대수송으로 바쁜 현장을 다니며 조합원들을 만났다. 위원장은 서울역을 시작으로 서울열차·고속열차·고속승무지부 등을 방문해 명절마다 더없이 바쁜 조합원 동지들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순회 중 만나는 조합원 동지들에게 음료와 최근 발행된 철도노동자신문을 건네며 “국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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