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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KTX·새마을호 승무원 투쟁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 10 ]
- 3903
편집팀
07.16
지난 13일 서울역 광장에서 ‘KTX·새마을호 승무원 투쟁승리를 위한 결의대회와 투쟁 500일 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광장에는 철도노조 조합원을 비롯해 공공운수연맹 조합원과 각계의 연대단체들이 대거 참여하여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이랜드그룹의 폭력과 탄압에 맞서 매장 점거투쟁 중인 이랜드일반노조 조합원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344
죽음 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
[ 14 ]
- 5175
철도노조
07.16
故 한윤수 동지를 떠나보내는 영결식이 7월 15일 오전 9시 고인이 일하던 가야차량에서 거행되었다. 고인은 지난 6월 6일 차량검수작업도중 전차선에 감전되어 크게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어 47일간 치료를 받다가 결국 패혈증의 악화를 이기지 못하고 끝내 운명하였다. 이제 갓 태어난 딸과 홀로계신 노모 그리고 사랑하는 부인에 대한 걱정이었는지...
343
KTX·새마을호승무원 직접고용 촉구하는 3,000인 선언
[ 1 ]
- 4633
편집팀
07.10
KTX·새마을호승무원의 집단 단식 7일째를 맞은 7월 9일 11시, 서울역에서 각계인사와 철도노조 조합원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KTX․새마을호승무원 직접고용 촉구하는 3,000인 선언과 동조단식 및 결의대회’를 열었다. KTX·새마을호승무원은 비정규직 차별철폐의 일환으로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각각 500일을 앞두고, 200일을 넘기며...
342
2/4분기 중앙노사협의회 의견일치 없이 끝내 결렬
[ 16 ]
- 5042
편집팀
07.10
철도노사는 지난 7월 6일 14시 17분경에 서울사옥에서 4차 중앙노사협의회를 열고 9개 핵심안건을 협의하기로 했으나, 단 한 건의 의견일치 없이 끝마쳤다. 철도노사는 4차 본교섭에서 다루기로 했던 9개 안건 중 8개 안건을 다뤘고 조정수당지급 건은 교섭중단으로 다루지 못했다. 결국 단 하나의 안건도 의견일치하지 못하고...
341
호남선 도보순회투쟁단도 대장정에 들어가···
[ 10 ]
- 3467
편집팀
07.04
철해투 투쟁이 호남선의 끝자락인 목포에서부터 투쟁의 열기를 채우기 시작했다. 철해투는 경부선의 종착지인 부산에서 이미 부산역 출정식(7월 2일)과 함께 도보를 시작했고 일부는 목포로 이동하여 목포기관차 승무지부에서 일일 천막노숙을 했다. 철해투는 어제 (7월 3일) 오전 10시, 목포역에서 순천지방본부 조합원과 함께 대장정을 선포하는 출정식을 열었다. 목포지역에...
340
KTX-새마을 승무원 단식투쟁 결의대회
[ 11 ]
- 3976
편집팀
07.04
7월 3일 11시 서울역앞에서 KTX-새마을호 승무원과 조합간부 공공운수연맹 수석부위원장 민주노총 주봉희 부위원장 건설노조 간부 등 약 200여명이 모여 KTX-새마을 승무원 단식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투쟁은 KTX-새마을승무원 동지들이 정리해고된 뒤 온갖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에서 이들을 제외하고...
339
철해투, 대장정의 첫발을 딛다
[ 13 ]
- 3119
편집팀
07.02
7월 2일 오전 10시 부산역광장에서 철도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이하 철해투)는 도보행진 출정식을 열고, 부산과 목포에서 출발해 서울까지 걷는 40일간의 대장정에 나섰다. 철도노조 철해투 동지들의 2007년을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결의에 따라 불굴의 투쟁이 정점을 향해 가고 있다. 장맛비와 폭염의 한가운데서 시작하는 철해투의 ‘대장정 도보투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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