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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380 총파업 승리를 향해 운전동지들이 앞장선다   [ 4 ] - 6907 편집팀 11.07
총파업을 9일 앞둔 지난 7일 전국 운전조합원 동지들이 대전청사에 모였다. 청사 앞 광장을 뒤덮은 1천 5백여 동지들은 ‘1인 승무 저지, 해고자 복직, 구조조정 분쇄’를 위해 총파업 투쟁에 앞장서서 실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운전조합원 동지들은 노사합의를 파기하고 ‘1인승무’를 강행한 이철 사장과 공사를 맹비난하고 6천여 운전...
379 “우리는 강력한 공동파업으로 간다”   [ 1 ] - 4628 편집팀 11.06
오늘(6일) 철도·화물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는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총파업 일정 및 대정부 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16일 공동 총파업’을 선언했다. 운수노조 철도노동조합과 화물연대본부 공투본은 철도공사와 정부가 교섭에 성실하게 나서서 합의안 도출에 힘쓰지 않을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에 따라 11월 16일부터 공동파업에 돌입...
378 긴급 확대쟁대위회의, 정면 돌파 총파업 결의!   - 10133 철도노조 11.03
11월 2일 오후 2시 철도노동조합 회의실에서 긴급하게 확대 쟁대위 회의가 열렸다. 이번 확대 쟁대위는 지난 31일 쟁의행위찬반이 가결되자 중노위가 전격적으로 사전 중재회부리는 폭거를 감행하고, 이에 발맞춰 공사 또한 1인승무를 강행이라는 구조조정 공세를 취하는 등 ‘철도노동자의 손발을 묶어 놓고 목을 치는’ 공안정국에도 없었던 탄압에 맞서...
377 무모한 ‘신형전기기관차 1인 승무 시범운영’ 전면 저지   [ 1 ] - 6629 편집팀 11.01
11월 1일 시행된 철도공사의 ‘신형전기기관차 1인 승무 시범운영’이 전면 저지됐다. 공사는 전국 10개 기관차승무에서 담당하는 37개 신형기관차 편성 여객열차를 기관사 대신 사측의 승무운용과장 등으로 대체해 파행 운행했다. 이 사태는 공사가 “노사공동위원회에서 조사 작업을 진행한 뒤 실행방안을 협의한다”는 합의사항을 지키지 않고 11월 1일...
376 승리를 향한 철도노동자의 의지가 솟구치다   - 4366 편집팀 10.30
철도노동조합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전국에서 순조롭게 시작됐다. 이번 조합원 총투표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에 걸쳐 ‘2007년 임투 승리와 특단협 쟁취’를 위해 진행한다. 29일 첫날 투표는 철도공사의 노골적인 지배개입과 비이성적인 부당노동행위에도 불구하고...
375 공사지령, “철도노동자를 분열시켜 노동조합을 죽여라!”   [ 1 ] - 4963 편집팀 10.28
지난 22에 이철 사장은 업무포털을 통해 “철도가 사느냐 죽느냐”의 제목으로 노동조합을 근거 없이 비난하는 글을 보냈다. 이철 사장은 “노조 집행부가 KTX승무원들을 직접고용 해야 한다는 등의 이유로 임금교섭을 결렬시키고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며 “노조의 파업 예고로 성과가 물거품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하며 ‘철도노동조합의 쟁위행위 찬반투표...
374 현업 직원은 가이드라인 2%, 임원진은 천문학적 인센티브 잔치   - 7230 편집팀 10.26
10월 25일, 중앙노동위원회의 권고로 철도 노사는 서울지사 사옥에서 ‘2007년 임금인상 4차 본교섭과 보충교섭’을 진행했다. 시급히 개최된 이날 교섭 회의는 노동조합측 교섭대표로 철도노동조합의 박성수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해 이철의 정책기획실장 등이 교섭위원으로 참석했고, 공사측은 박광석 부사장을 비롯해 강병수 인사노무실장 등이 교섭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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