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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철해투, 이제 오부 능선을 넘었을 뿐···   [ 2 ] - 3156 편집팀 08.09
철해투의 도보투쟁의 대장정은 39일의 험난했던 여정 속에 폭염과 장맛비를 온몸으로 헤쳐내고 마침내 서울역에 다다랐다. 8월 9일 오전에 수색역을 출발한 도보투쟁단은 가좌와 신촌역을 거쳐 서울지역 현장순회를 끝으로 마침에 서울역광장에 도착했다. 철해투 대장정의 끝을 맞이하고, 39일의 투쟁정신을 함께 기리기 위해 광장에서 기다리고 있던...
351 제3차 전국지부장회의 열띤 토론과 힘찬 결의!   [ 3 ] - 3600 철도노조 08.08
전국지부장들이 임금·특단협 승리를 위해 ’07하반기 투쟁을 힘차게 결의하였다. 철도노동조합 전국지부장들은 지난 4일 불의의 사고로 고인이 된 故 선종문 동지의 장례를 위해 예정보다 하루 늦은 8월 7일 노동조합에서는 전국지부장 회의 제3차 전국지부장회의를(이하 지부장회의) 개최하였다. 지부장회의는 故 선종문 동지 대한 묵념으로부터 시작...
350 철해투, 힘찬 걸음 드디어 서울에 입성   [ 1 ] - 4058 편집팀 08.01
전국을 돌며 도보순회투쟁(이하 도보투쟁) 중인 철해투 동지들이 드디어 서울에 입성했다. 철해투는 ‘해고자의 원직복직과 복직자의 원상회복’의 열망을 한여름 열기보다 더 뜨거운 가슴으로 현장에 전하고 있다. 지난 7월 2일 부산과 7월 3일 목포에서 출정식 열고 도보투쟁의 첫발을 디뎠던 철해투는 7월 20일에 경부선·호남선의 두 축이 대전에서 결합했다...
349 ‘몰카’가 아무도 모르게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 22 ] - 5583 편집팀 07.30
“쉿~. 소방설비 화재감지기 안에 ‘몰카’가 아무도 모르게 당신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영화 패러디 같은 이 말은 실제 서울지구전기지부에 일어난 일이다. 노조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계획적으로 저지른 일로 드러난 이 사실에 대해 관리자들은 ‘신변보호용, 개인의 자유’라는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고 있을 뿐이다. 철도공사 서울지사 전기팀장은 ...
348 사장 퇴진 조합원 찬반투표 및 단식중단 기자회견   [ 17 ] - 6445 편집팀 07.25
철도노조는 24일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공사 이철 사장과 김천환 여객사업본부장에 대한 퇴진’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 방침을 밝혔다. 이와 함께 노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찬반투표 공고도 했다. 7월 3일부터 직접고용 쟁취를 위해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였던 KTXㆍ새마을호승무원과 박성수 수석부위원장은 이날 단식투쟁을 중단했다.
347 철도노동자 대전역광장 결의대회 열다   - 3528 편집팀 07.24
지난 21일 13시, 대전역광장에 전국에서 천여 명의 철도노동자가 모인 가운데 ‘해고자원직복직 KTXㆍ새마을호승무원 투쟁 승리를 위한 철도노동자 결의대회’가 열렸다. 부산과 목포에서 출발해 도보투쟁을 해온 경부선과 호남선 철해투 도보투쟁단이 대장정 19일 만에 대전에 입성한 것이다. 도보투쟁단은 지난 7월2일과 3일 부산․목포를 각각 출발해 도보순회투쟁을 해왔다.
346 철도노동자 하반기 총력투쟁의 깃발을 치켜들다   - 4529 편집팀 07.16
철도노조는 지난 12∼13일 충북 충주리조트에서 ‘2007년 임단협·특단협 승리를 위한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었다. 철도노조는 열띤 토론과 함께 빠듯하게 진행된 대의원대회를 통해 임단협·특단협 요구(안)과 투쟁계획을 확정하고 총력투쟁을 하기로 결의했다. 철도노동자는 또다시 총체적 구조조정에 맞서고 생활임금을 쟁취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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