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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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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운수노조 창립
[ 4 ]
- 3581
철도노조
12.26
산별노조의 시대를 여는 운수노조가 창립되었다. 도시개발공사 대 강당에서 진행된 창립대회는 임원선거와 사업계획 그리고 규약과 강령 등에 대한 토론을 거쳐 통과되었다. 그러나 이번 운수노조 창립대회에서 선출된 임원과 작종규약과 사업계획은 내년 4월 임원의 직접비밀 무기명 투표에 의하여 선출되는 초대집행부까지 한시적인 형태로 운영된다. 산별노조..
295
김영훈 위원장, 새마을 승무원 농성 참여
[ 2 ]
- 4596
철도노조
12.25
사랑의 상징인 아기예수가 탄생을 기리는 12월 24일, 김영훈 위원장은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서 보내고 있는 서울열차 새마을 승무원들의 천막농성장을 찾아 저녁을 보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1년마다 재계약을 공사측과 해야한다. 이러한 고용불안에 따라 비정규직.. 재고용이 안되면 그야 말고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고 마는 것이 비정규직의 현
294
"차별을 넘어, 희망의 불꽃이 되겠습니다."
[ 5 ]
- 3503
철도노조
12.22
3월 1일 파업에 돌입한 KTX 여승무원 파업이 이제 300일이 되었다. 여승무원은 물론 그 누구도 300일 문화제를 개최하리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않았다. 시청 앞을 비롯하여 청계광장 등 서울시내는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트리와 휘황찬란한 네온이 비추고 있었다. 서울거리의 밤 300일이 되도록 거리에서 목이 터져라 외치는 그들을 기억하며 세상에..
293
KTX 투쟁지지 2800인 선언
[ 11 ]
- 3600
철도노조
12.20
KTX 파업투쟁 1년여 동안 수많은 단체들이 지지하고 함께하였다. SBS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 62.5% 가 여승무원의 직접고용을 찬성하였다. 이러한 시민들의 지지로 파업투쟁 300일을 목전에 두고 시민 사회단체 등이 ‘KTX 직접고용 연내해결’을 촉구하는 2,800인 선언을 서울역에서 하였다. 이날 행사를 준비하면서 당초 2,000인 선언을 준비하였다. 그러나..
292
새마을호 승무원 천막농성 돌입
[ 4 ]
- 4893
철도노조
12.17
새마을호 승무원 서울열차승무지부는 지난 15일 총회 결과에 따라 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열차승무사업소 앞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하였다. 서열 새마을호 승무원들은 일방적인 해고는 없을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전적과 해고를 강요하고 있다고 밝히며 스스로 투쟁을 조직하고 결의해야 할 때라며 철도공사의 외주화를 새마을호 승무원의 투쟁으로 초장에 막아내야 한다고 결의하였다.
291
노사관계 로르맵 분쇄 단식농성돌입
[ 11 ]
- 4113
철도노조
12.13
전국의 노동자를 비정규노동자로 만드는 비정규 법안이 통과된데 이어 이번에는 파업조차 할 수 없도록 만드는 노사관계로드맵 마저 국회의원들이 15일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 조준호 민주노총 위원장이 단식농성에 돌입한데 이어 공공부분 노동자 약 100여명이 여의도에서 천막농성을 하며 결사저지에 나서고 있다. 노사관계 로드맵이 통과된다면..
290
날치기법안 통과, 앉아서 지켜볼 수만은 없다
[ 4 ]
- 3715
철도노조
12.09
국회는 비정규법을 날치기 통과시킨 후 또다시 노사관계로드맵법안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서 날치기로 통과를 시켰다. 앞서 지난 9월 11일 한국노총은 복수노조와 전임자 임금지급금지를 3년 유예하며 노사관계로드맵 법안을 합의한 바 있고, 다음주에는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국회 앞에서는 수많은 노동자들이 노사관계 로드맵 상정저지를 위하여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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