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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기 자
작성일
317
욕하는 관리자 용서 못한다
[ 82 ]
- 10607
편집팀
04.12
4월 11일 14시경 수원시설지부 20여명의 조합원이 단결투쟁의 붉은 머리띠를 묶고 수원남주지사 지사장에게 시설팀장 징계를 요구하기 위해 항의 방문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4월 9일 ○○역 구내 탈선사고 복구작업 중에 있었던 부하직원(조합원)들에 대한 시설팀장(권순우, 기술1급)의 부적절한 언행 때문이다. 여러 조합원의 말에 의하면 9일 복구작업...
316
분노한 철도노동자의 반격
[ 2 ]
- 6091
편집팀
04.08
4월 7일 젊음의 거리 대학로에서 전진하는 철도노동자의 뜨거운 함성이 우레처럼 울려 퍼졌다. 쪽잠에 새벽밥 먹고 전국에서 한걸음에 달려온 삼천대오의 동지들이 하나로 어우러진 가운데 철도노동자 투쟁선포식이 열렸다. 지난 3월 철도노조 정기대의원대회 결의에 따라 철도공사의 구조조정을 격파하고 진정한 고용안정을 쟁취하기 위해 철도노동자들이...
315
ERP는 철도노동자의 족쇄
[ 6 ]
- 6631
편집팀
04.05
철도노조는 4월부터 철도공사의 ERP사용자 교육을 전면적으로 저지했으며, 공사가 시행하는 전국의 모든 ‘ERP 교육’과 업무와 상관없는 ‘생애설계교육’ 등을 막아내고 있다. 지난 3일, 서울지역 전기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는 ERP 교육을 막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본부조합과 서울지방본부 간부들이 인력개발원 서울지역분원에 모였다. 노동조합 간부들...
314
외주위탁 도발에 불끈하는 철도노동자
[ 9 ]
- 6534
편집팀
03.30
30일 오전 11시, 철도노조는 신설 아산역에서 ‘아산역 외주위탁 철회를 위한 철도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철도공사의 무차별 구조조정의 횡포에 맞서 엄중하게 심판하고 당당한 투쟁을 결의하기 위해 전국에서 500여명의 조합원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엄길용 위원장은 “그동안 철도노동자들은 구조조정에 맞서 쉼 없이 투쟁을 했지만, 물밀듯이...
313
철도노조, 정기대의원 대회 열고 고용안정쟁취 투쟁 결의
[ 10 ]
- 5267
편집팀
03.25
철도노조는 지난 22~23일 충북 서당골 청수년수련원에서 2007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었다. 전국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한데 어우러진 대의원, 지부장 동지들은 짧은 시간 식사를 하고 여독이 풀리기도 채 곧바로 대의원대회 일정에 들어갔다. 바쁜 일상과 힘겨운 투쟁 속에서도 동지들은 봄볕 같이 따듯한 웃음을 잃지 않았다.
312
돈벌이에 눈 먼 철도공사
[ 10 ]
- 5868
편집팀
03.22
21일 오전 11시, 천안지사 앞마당에 천안지구 200여명의 조합원과 각지의 조합원 동지들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협의 없는 경영평가 저지를 위한 천안지구 투쟁본부 출범식(이하 투쟁본부 출범식)’이 열렸다. 이 날 투쟁본부 출범식에 모인 조합원들은 ‘아산역 개통에 따른 외주위탁 철회’와 ‘신규사업에 대한 정규 인력충원’을 주구호로 요구했으며...
311
공사, 해고자 복직합의 또 어기나
- 3945
편집팀
03.21
철도공사는 복직을 합의하고 발령을 낼 때마다 또 다른 조건을 내세워 해고동지를 두 번 울리고 있다. 공사와 조합은 2006년 4월 1일 철도구조조정 관련 투쟁 해고 동지들의 복직을 합의한바 있다. 그러나 공사는 합의이행을 차일피일 미뤄오다가 6개월이 지난 9월 17일 해고동지들은 서류와 면접 절차를 거쳐 출근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러데 갑자기 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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